교주 암살 노리고 접근했었으나 그의 충실한 검으로써 곁에 남은.. 허나 언제 또다시 검을 들이댈지 모르는 밀사
그들이 언젠가 자신을 배신할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그들을 곁에두는 교주
셋의 구도가 참으로 아름답다
교주 암살 노리고 접근했었으나 그의 충실한 검으로써 곁에 남은.. 허나 언제 또다시 검을 들이댈지 모르는 밀사
그들이 언젠가 자신을 배신할 것임을 알고 있음에도 그들을 곁에두는 교주
셋의 구도가 참으로 아름답다
그리고 오래 걸린다...
그리고 오래 걸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