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고
magusmago.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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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agusmago.bsky.social
안 그래도 오늘 친구가 왕눈하는 거 옆에서 구경하고 말들이랑 장신구가 넘 멋져서 빨리 야숨 끝내고 왕눈 사야겠다 생각하던 차에....홀라당 넘어갔습니다
January 5, 2026 at 11:45 AM
먹방이라는 리뷰에
다시 펼쳐볼 용기를 얻어요(먹방조아
December 8, 2025 at 3:11 PM
조곤조곤 웃었다
December 8, 2025 at 5:34 AM
읽으면 읽을수록 반 볼랑디스트라는 사람이 궁금해진다
December 8, 2025 at 5:33 AM
시누사가 극중에서 분위기 환기해주는 점에서는 참 기특한 캐릭터인데 사실 얘의 사고방식이나 행동거지 보면 나중에 꼰대 될 게 뻔한 앞뒤꽉막힌 보수망나니죠(실제로 만나면 속터지는) 살룽가1세랑 반목했다는 역사서 서술이 그 사실을 방증한다고 생각함
December 7, 2025 at 3:45 PM
솔직히 이때가 발렌시아 경 사춘기가 아니었나싶고
선생은 무타스 디무어였겠지
그렇게 디무어 주니어가 됐겠지;;
December 7, 2025 at 3:01 PM
나도 전술 읽을래
주석본도 읽을래
December 7, 2025 at 2:54 PM
디무어 함 ..ㅠㅠ
December 7, 2025 at 2:51 PM
사랑이라고
December 7, 2025 at 2:42 PM
제발 제발 저요
December 7, 2025 at 1:08 PM
얘랑 디무어 관계 보면 앙히에랑 어쩔 수 없는 형제구나 싶음....취향이 똑같잖아 지금
December 7, 2025 at 1:08 PM
딤니팔의 톨게이트 가문 톨레도
December 7, 2025 at 12:48 PM
하 미쳐돌아가는 나라
그래도 너네의 오스트레반트 도르커 팔메가 좋다
December 7, 2025 at 12:47 PM
어떻게 그나시오 경 같은 양반한테서 시누사 같은 망나니가 나왔지
December 7, 2025 at 11:17 AM
오 너무요란하다 는 말에 오히려 빨리 더 읽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드는걸요ㅋㅋ 궁금합니다
차분한 것이 읽고싶어지면 칼취밤도 츄라이 해봐야겠군요!
December 6, 2025 at 2:5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