꿈🌙daw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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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
나 한국어 너무 못해서 죽고 싶어
September 1, 2025 at 5:58 AM
die 싶다 lowkey
August 30, 2025 at 4:07 AM
내 친구들은 다 예쁜데 나는 너무 못생겼어 ㅠ 같이 나가면 나만 chopped 보여서 너무 창피해
August 29, 2025 at 5:01 AM
죽지 마. 내 마음이 너무 아플 거야.
August 19, 2025 at 10:37 AM
만약 누군가와 사랑에 빠질 수 있다면, 그 사람과 함께할 시간이 얼마나 남았는지 안다고 해도 선택하겠어? 곧 죽는다는 걸 안다고 해도?
August 19, 2025 at 10:36 AM
이야기를 읽었는데, 달콤했어. 그런데 눈물이 멈추질 않아. 결국 한 사람이 죽었거든. 사실 처음부터 죽을 거라는 걸 알고 있었어. 그래서 더 아팠어. 너무 슬퍼. 차라리 내가 대신 죽었어야 했다는 생각이 들어. 내가 그를 위해 죽을 수도 있었을 텐데
August 19, 2025 at 10:34 AM
하루라도 눈물을 안 흘리는 날이 없는 것 같아
자기 자신일 수도 자유롭게 사랑할 수도 없는 사람들 때문에. 솔직히 말해서 토할 것 같아
July 20, 2025 at 12:04 PM
나 절벽에서 뛰어내릴 거야아 내 친구가 내 번호를 누군가한테 줬어 왜냐면 ‘looked like one of your kpop boys’고 (네 아이돌들 중 한 명 닮았어(?))야아ㅏㄷㄷ듀ㅠㅏㅏㅏ 왜 그랬어???
진짜 너무 창피해. 나는 죽을 것이다. 죽구겠다!!!
July 20, 2025 at 5:49 AM
나한테 마음을 열라고 해. 근데 막상 말하면, 멍한 표정만 지을 뿐 아무 말도 없어. 내가 다른 언어로 말하고 있는 걸까?
July 11, 2025 at 9:34 AM
외롭다
July 10, 2025 at 10:42 AM
잘 자요<3(지금새벽6시😆🔫)
July 9, 2025 at 1:22 PM
how are you
July 9, 2025 at 9:49 AM
내가 탄탈로스 같아
July 9, 2025 at 9:34 AM
배고파. 근데 먹는 게 죄짓는 것 같아. 내일 더 망가진 몸으로 일어나는 게 벌처럼 느껴져
July 9, 2025 at 9:22 AM
너랑 얘기하는 건 불안감 있는 벽돌벽이랑 얘기하는 거랑 똑같아
July 6, 2025 at 6:46 AM
ahhhhhhhhhhhhhhh 아ㅏㅏㅏㅏㅏㅜㅜㅜㅜㅜ
July 6, 2025 at 6:43 AM
오늘 아침에 눈 뜨기가 힘들었어
머리는 깨어 있었는데 눈은 아직도 피곤했어
July 4, 2025 at 10:50 PM
그때 안 먹은 걸 후회한 적은 없어
몇 주 후에 돌아봤을 때 뿌듯하고 가벼운 기분이었으면 좋겠어
July 4, 2025 at 8:39 AM
배고파아아아ㅏ다 아파ㅜㅜㅜ
July 4, 2025 at 8:35 AM
나는 아이스크림을 항상 먹고 싶어
병 있는 것 같아
July 3, 2025 at 4:37 AM
외로워 ㅠㅜㅎ
July 2, 2025 at 3:59 AM
L.A.로 이사 가기 싫어
진짜ㅏㅏ 싫어
차라리 죽고 싶어
June 30, 2025 at 5:58 AM
나 한국어 할 줄 아는 사람 진짜 아무도 없어
자꾸 말할 뻔하다가 멈추는데 너무 창피해ㅠㅋ
근데 생각 절반은 이미 한국어임
June 27, 2025 at 6:23 PM
내 하루는 좋았는데 왜 이렇게 죽고 싶을까
weird
June 26, 2025 at 7:01 AM
내 친구가 존재하는 사람 중에 제일 멍청한 것 같아
가끔은 귀여운데, 오늘은 그냥 개짜증나
June 26, 2025 at 1:2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