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등어
mackerel-mu.bsky.social
고등어
@mackerel-mu.bsky.social
연뮤보면서 피크민함
아니 진짜 내일부터 랭보에 윧범이 없다고????? 진짜?????????? 도랸에만 있다고??????(표있음)
May 14, 2025 at 4:02 PM
지옥한철에서 뒤로 한두걸음정도 물러난거 베를의 본의는 아니었고 들려오는 환청에 비틀거리느라 그런것처럼도 보였는데 이게... 참.... 좋았다.........
May 14, 2025 at 1:25 PM
죽 ㄱㅔㅆ 다
May 14, 2025 at 12:59 PM
아니 그 초반에 우당탕 로맨틱코미디뮤지컬랭보 에서 내가 아는 뮤지컬랭보로 잘 드리프트(?) 해서 예쁘게 착지해가지고 이게 프로구나란 마음만 가득하다. 초록맆에서 계속 랭보의 환상을 보면서 손에 움켜쥐려고 하는 베를 보면서 어케 안울수있음.....
May 8, 2025 at 1:49 PM
다른 무엇보다 으노라에 자막한게 제일 아쉽다.... 차기작 보러가야지.................
May 8, 2025 at 1:18 PM
스누랭을 엄청 초반에 보고 오늘 보는거라 아니 분명 저번에 봤을때도 좀 부산스럽고 잠버릇나쁘고 안녕갈매기야 어린이이긴 했는뎈ㅋㅋㅋ 무슨일이 있었던걸까
May 8, 2025 at 1:16 PM
랭보가 기다려를 못하는 아기가나디라고....?
May 8, 2025 at 12:59 PM
지옥한철에서 리랭 머리를 쓰담 해주시는데 오늘 노선이 어른어른해서 그런지 너 무 좋 았 음
May 3, 2025 at 12:26 PM
아 그리고 오늘 세삼스레 보인것들
앉뱅에서 시 종이로 얼굴 가리고 몰래 웃기 < 까지는 항상 봤던것같은데 오늘 종이에 써져있는 시 읽고 실시간 표정 안좋아지기 << 전투의 소네트 얼마나 별로인거니
April 30, 2025 at 2:05 PM
오늘 다른건 다 제쳐두고 한가ㅈ지 꼽자면 랭보 쏘고 그냥 놔두면 그대로 자기 머리도 날려버렸을 베를이라 피가 쏟아지는 손을 부여잡고 뛰어가서 말리는 그림이.....보고.......싶네.................
April 30, 2025 at 1:07 PM
나.....원한다..... 말랑콩떡........
April 16, 2025 at 1:18 PM
Reposted by 고등어
‘신의 건축가’로 추앙받는 스페인 거장 안토니 가우디(1852~1926)를 세계 가톨릭 교회의 ‘성인’으로 추대하기 위한 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습니다.
‘신의 건축가’로 추앙받는 거장 가우디, 가톨릭 ‘성인’ 추대한다
‘신의 건축가’로 추앙받는 스페인 거장 안토니 가우디(1852~1926)를 세계 가톨릭 교회의 ‘성인’으로 추대하기 위한 과정이 본격적으로 시작됐다. 유로뉴스, 가디언 등 외신 보도를 보면, 바티칸 교황청은 최근 프란치스코 교황이 스페인 바르셀로나 성가족(사그라다 파밀
www.hani.co.kr
April 15, 2025 at 1:01 PM
이런.... 이런 솜사탕같은 시인이 있다는게 구라같다 또보고싶다 다시보여줬음좋겠다 파면기념이라서 이렇게 달콤한걸 주는걸까????????
April 4, 2025 at 12:59 PM
아~~~ 드디어 말랑한 시인의 왕 봐서 여한이 없다~~~
April 1, 2025 at 1:51 PM
아니 진짜 그냥 2막이 너무 못생겼어요
March 30, 2025 at 2:42 PM
도랸그레이를 하면서 오스카와일드니까 살로메도 섞어야지~~!! << 이해는 함
근데 섞으려면 예쁘게 섞어야지 걍 가져다 붙인다고 되는게 아니자나요
March 30, 2025 at 2:35 PM
아니근데진짜(이니시에이트) 베질이 너무 헨리의 구남친이란 의심을 거둘수가 없음.....
March 30, 2025 at 10:28 AM
아니 진짜 집중해서 보다가 집중해야하나? 란 생각이 드는순간 그냥 편한마음으로 봤음????
March 30, 2025 at 8:54 AM
저거 오늘도 나왔는데 다시봐도 너무 아름다워서 뭐 그냥 마스크 안에서 웃음이 만개함
March 25, 2025 at 2:04 PM
Reposted by 고등어
오늘 최고의 셀프 머리깨짐 포인트. 헛예에서 랭이 베를 가슴위에 올린 손을.... 베를이 손목을 잡아서 내려버려서
'베를에게 닿으려는 랭보와 거부하는 베를'
너무 아름다워서 객석에서 실려나갈뻔했음 절반정도 실신함
March 19, 2025 at 1:40 PM
그래도 기억나는거 하나...하나.....
브뤼셀에서 내가 갈게 하고서 고개 푹 숙이고 못나가고있는 범베를이랑 그걸 바라보고있는 윧랭이 너무 가슴아픔. 아냐 가지마 여기 대사를 쉽게 못들어감... 각오할 시간이 필요하자나.......
March 25, 2025 at 2:03 PM
지금 그냥 바닥을 기어다닐 컨디션이라 후기랄게 안나온다 너무 힘들다 요양하고싶다
March 25, 2025 at 1:58 PM
하.... 진짜 윧범엔『감동』이 있다.......
March 19, 2025 at 1:54 PM
그리고 유뤙님께서 득음을 하신건지 뭔지 요 근래에 영원이 그냥 대단해서 아니 적절한 단어가 없고 대단한 무언가가 있음
March 19, 2025 at 1:44 PM
오늘 최고의 셀프 머리깨짐 포인트. 헛예에서 랭이 베를 가슴위에 올린 손을.... 베를이 손목을 잡아서 내려버려서
'베를에게 닿으려는 랭보와 거부하는 베를'
너무 아름다워서 객석에서 실려나갈뻔했음 절반정도 실신함
March 19, 2025 at 1:4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