앉뱅에서 시 종이로 얼굴 가리고 몰래 웃기 < 까지는 항상 봤던것같은데 오늘 종이에 써져있는 시 읽고 실시간 표정 안좋아지기 << 전투의 소네트 얼마나 별로인거니
앉뱅에서 시 종이로 얼굴 가리고 몰래 웃기 < 까지는 항상 봤던것같은데 오늘 종이에 써져있는 시 읽고 실시간 표정 안좋아지기 << 전투의 소네트 얼마나 별로인거니
근데 섞으려면 예쁘게 섞어야지 걍 가져다 붙인다고 되는게 아니자나요
근데 섞으려면 예쁘게 섞어야지 걍 가져다 붙인다고 되는게 아니자나요
'베를에게 닿으려는 랭보와 거부하는 베를'
너무 아름다워서 객석에서 실려나갈뻔했음 절반정도 실신함
'베를에게 닿으려는 랭보와 거부하는 베를'
너무 아름다워서 객석에서 실려나갈뻔했음 절반정도 실신함
브뤼셀에서 내가 갈게 하고서 고개 푹 숙이고 못나가고있는 범베를이랑 그걸 바라보고있는 윧랭이 너무 가슴아픔. 아냐 가지마 여기 대사를 쉽게 못들어감... 각오할 시간이 필요하자나.......
브뤼셀에서 내가 갈게 하고서 고개 푹 숙이고 못나가고있는 범베를이랑 그걸 바라보고있는 윧랭이 너무 가슴아픔. 아냐 가지마 여기 대사를 쉽게 못들어감... 각오할 시간이 필요하자나.......
'베를에게 닿으려는 랭보와 거부하는 베를'
너무 아름다워서 객석에서 실려나갈뻔했음 절반정도 실신함
'베를에게 닿으려는 랭보와 거부하는 베를'
너무 아름다워서 객석에서 실려나갈뻔했음 절반정도 실신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