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리마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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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이 다 너덜너덜 찢겨선 어째? 냉큼 날 한 줌 가루로 만들어 짓밟고 탄식해야지. 왜, 허상을 즐기지 못하겠어? 달콤한 허상을 만끽할 수 있을때 충분히 만끽해. 이건 내가 한낱 유흥거리인 너에게 선사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선의니깐! 왜. 이제 와서 후회라도 하는거야? 어리석긴.
내가 믿는 것을 허락하는거야. 네게 믿어지는게 아니라~
January 17, 2026 at 1:46 PM
Reposted by 프리마돈나
아무렴, 믿어드려야지~
January 17, 2026 at 1:41 PM
봐. 다 알면서도 그런다?
January 17, 2026 at 1:45 PM
Reposted by 프리마돈나
...하아, 그리 당장은 수긍해도 기획은 또 저만치 던져놓을테지?
January 17, 2026 at 1:38 PM
변명 아니야~
January 17, 2026 at 1:38 PM
Reposted by 프리마돈나
그으래, 참으로 편리한 변명이네.
January 17, 2026 at 1:36 PM
내가 그렇다하면 그냥 맞아요, 멜랑크림 쿠키 님~ 하면 되는거야.
January 17, 2026 at 1:36 PM
Reposted by 프리마돈나
과소평가의 기준이 언제부터 바뀌었는지.
January 17, 2026 at 1:33 PM
하긴, 뭐... 그렇네?
January 17, 2026 at 1:35 PM
Reposted by 프리마돈나
유감스럽게도 내 발을 담보로 잡힌 적은 없어서 말이지, 말 뿐인 계약을 믿는 녀석이 우리 중 어디있나?
January 17, 2026 at 1:31 PM
과하다니. 주인공이란 별칭도 과소평가한건데?
January 17, 2026 at 1:31 PM
Reposted by 프리마돈나
주인공이라⋯ 과한 별칭 아닌가.
January 17, 2026 at 1:20 PM
어쭈?
January 17, 2026 at 1:29 PM
Reposted by 프리마돈나
지각생 변명 잘 들었어~
January 17, 2026 at 1:18 PM
그래, 그런 듯하네~ 그냥 무료한 상태로 방치할까라고 생각하다가 발걸음 한 것이니 감사히 여겨?
January 17, 2026 at 1:26 PM
Reposted by 프리마돈나
그래...무료해지기 직전이였던 차에 총회의 얼굴이 도착하셨군. 큭큭큭큭...이것으로 모두 모인 셈인가?
January 17, 2026 at 1:20 PM
주인공은 늦게 행차하는 법이라하여, 고의적으로 늦게 당도하였어. (🤭) 보고싶었지?
January 17, 2026 at 1:15 PM
기이 다 너덜너덜 찢겨선 어째? 냉큼 날 한 줌 가루로 만들어 짓밟고 탄식해야지. 왜, 허상을 즐기지 못하겠어? 달콤한 허상을 만끽할 수 있을때 충분히 만끽해. 이건 내가 한낱 유흥거리인 너에게 선사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선의니깐! 왜. 이제 와서 후회라도 하는거야? 어리석긴.
January 17, 2026 at 1:14 PM
기이 다 너덜너덜 찢겨선 어째? 냉큼 날 한 줌 가루로 만들어 짓밟고 탄식해야지. 왜, 허상을 즐기지 못하겠어? 달콤한 허상을 만끽할 수 있을때 충분히 만끽해. 이건 내가 한낱 유흥거리인 너에게 선사하는 처음이자 마지막 선의니깐! 왜. 이제 와서 후회라도 하는거야? 어리석긴.
January 17, 2026 at 1:1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