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심
banner
m2cn18.bsky.social
천심
@m2cn18.bsky.social
소솜간 추락한 단비를 삭임 내고 싶었는데 심중 고열이 끓어올라 본연지를 거듭하는 작태! 미류 적운에 의해 금일도 손끝 하나 닿지 못했던 셀레스티아
보내고 계실 때 그 한 축으로 보답하겠습니다. 세계는 무상하며 삶이 덧없는 시각에 매여 있다 해도 언제나 당신 곁에.

미래의 어느 시점, 신재현 올림.
December 25, 2025 at 10:26 AM
담화에 간간이 흔적을 남기고 갈 예정이에요. 단장한 김에 전해 줄 소식이 있는데. 리스트로 티카의 일상을 엿볼 수 있게 되었지만, 반면 여구히 동일한 소식만을 안겨 준 것 같아서요. 제가 관심 가지는 분야나 일상도 공유해 보려 하고요. 인터뷰 때도 말했던 걸로 기억하는데. 클래식으로 루틴을 만드는 편이에요. 그런즉 첨부해 둔 게시물 타래에서는 감상평이나 관련 책을 찍어서 올려 보려고 합니다. 드문드문이겠지만 천하의 인류 내에서 티카와 제가 공유할 수 있다는 게 열예할 따름이지요. 그럼 금일도 보러 와 주셔서 감사합니다. 일상을
December 25, 2025 at 10:26 AM
않도록 노력하고 있습니다. 다만 수많은 시간을 뒤로하고, 이쪽 계정으로 찾아와 주시는 것도 언제나 여러분이기에 상념이 비대했습니다. 어떻게 해야 저도 티카를 찾아 맞대할 수 있을까······. 사고하던 차에 리스트가 보인 거 있죠. 물론 처음은 티카가 장식해야 하겠다만 이로써 홍흔을 남긴 분이라도 추후에는 선차 찾아갈 수 있겠지요. 불편하지만 않다면 하단 첨부된 리스트에 족적 남겨 주시길 고대하겠습니다. 자물쇠가 걸린 계정은 홍흔 확인 및 추가가 불가하니 유념해 주시길 바랍니다. 불시에 저와 관련된 내용을 언급하신 글이나 일상
December 25, 2025 at 10:24 AM
걸으면 뽀득뽀득 정확하게 두 음절로 쪼개지는 박자 말이에요. 추위에 빨갛게 무르익은 손도, 시릴 정도로 하얀 세상도 새로운 계절을 맞이했다는 생각에 새삼 신기롭죠. 한 해의 끝이 도래하는 게 느껴져서. 비록 계절들이 지나가면서 많은 게 사라지고 생기는 순간들이지만 티카와 함께하는 나날에 늘 감사하며 잔존하고 있어요. 사라져 가는 것에 미련을 갖는 게 삶이라지만 티카만은 유별히 아쉽습니다. 어쩌면, 영원이란 건 또 다른 새로운 광경을 목도할 수 없는 면모가 있으니 보내 주는 게 맞는가 싶으면서도. 그러니 매 순간을 헛되이 망실하지
December 25, 2025 at 10:23 AM
티카, 금일도 잘 영위하고 계시나요? 어떤 일상을 보내고 계실까, 어쩌면 고단한 나날일지도, 사사로운 일부분일지도 모르죠. 그런 여러분을 더 느루 상주하며 만나 뵙고 싶은 마음에 개인 SNS 를 신설하게 되었습니다. 아, 물론 진즉 마련되어 있던 소통 창구인 버블로도 마주할 수 있지만요. 지편한 방면으로 당도해 주시길 기원하고 있습니다. 언제든 티카를 위해서라면 준비된 아이돌이니까요. 이 글을 쓰는 현재는 콩이와 함께 내리는 눈을 관망하고 있습니다. 겨울 낭만이라고나 할까······. 창가에 소록소록 쌓이는 눈이라든지, 길가를
December 25, 2025 at 10:2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