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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루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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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담으로 레이가 마시는 게 술이라면... 루나도 술을 싫어하는 편은 아닌지라 살짝쿵 함께 마셔줬을 것 같아요. 한국 나이로는 이미 성인이니까.
마야는 알콜을 좋아하진 않아서 음료를 마셨고요. 리츠는... 아직 나온 건 없지만 리츠도 알콜 자체를 별로 좋아하지는 않을 것 같단 생각을 하고 있어서... 애초에 레이가 굳이 리츠에게 권하지도 않을 것 같기도 하고요...🤔
December 29, 2025 at 7:08 PM
이번 피쳐 의상과 곡이 정말 너무너무 취향으로 나와서... 호다닥 그려보았습니다... 분명 한 쪽 눈 가려서 일부러 이리 쿵 저리 쿵 하면서 괜히 루나도 힐끔힐끔 보고 그러는 상상을 했어요... 일단 바보 같은 선배 케어는 루나가 해야 하니!(다른 애들이 할 수도 있었지만 레이가 슬쩍 피할 것 같네요...) 그냥 손을 내어주었답니다.
December 29, 2025 at 7:06 PM
움짷이 올라간단 소식을 듣고!! 왔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12:39 PM
C. 지인/하루님
December 25, 2025 at 4:48 AM
사실 완성한지는 좀 되었지만 대신에 리츠 스토리는 다시 수정 중입니다... 크리스마스 기념! 이라기엔 조금 우중충한 스토리지만 공개해요! 루나 프로필에 레이 란에 링크, 혹은 3번째 탭에 있습니다!
December 25, 2025 at 4:47 AM
레이루나 스토리는 정리가 완료되어 추가해두었습니다!

『추억*빨간 구두의 황혼 Amabile』
빨간 구두는 다리가 부서지는 게 영원히 타인의 뜻으로 춤추게 되는 것이 레이의 상황과 비슷하여 인용, 황혼은 서로에게 찰나의 순간이었으나 오랫도록 기억할 정도로 뚜렷한 사람이라는 뜻, 아마빌레는 서로가 그 때가 짧은 순간이라 자각 못했지만 사랑스럽게 바라봤다는 뜻

제목과 뜻은 지인분이 힘내주셨어요!
December 25, 2025 at 4:47 AM
자주는 무리더라도 챙기고 싶은 마음이 생기지 않았을까요.

여기에서 나오이 마야 이야기는 처음 하는 것 같은데, 루나의 오랜 소꿉친구랍니다. 초등학교 때부터 떼려야 땔 수 없는 그런 소중하고 귀중한 친구예요. 크게 싸운 적도 없고 현재는 동거까지 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크리스마스 파티는 루나와 마야의 집에서 하게 되었어요. 🥂
December 25, 2025 at 4:37 AM
아마 루나는 중학교 이후로 크리스마스나 그런 기념일을 딱히 안 챙겼을 것 같아서, 천천히 기념일을 다시 챙기기 시작하기까지 조금 걸렸을 것 같아요. 그래도 연인과 소꿉친구와 함께(레이는 리츠 픽업 과정에서 어쩌다보니 함께 왔을 것 같아요) 즐거운 파티를 즐겼으면 해서 올해는 열심히 준비해보았습니다.
아무래도 다음 날에 쉬는 게 아니라서 가볍게 파티를 즐기고 사쿠마들은 제대로 성주관으로 루나랑 마야는 함께 조금 더 분위기를 즐기다가 푹 자고 일어나서 다시 일상을 살아갔을 것 같아요. 가끔 이런 것도 나쁘진 않으니까
December 25, 2025 at 4:37 AM
모두와 크리스마스 파티🥂
December 24, 2025 at 3:14 PM
아마 저것도 수정 전이라 조오금 늘어났을 거 같네요.
조만간 추가 후 또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스토리에 대한 이야기도 살짝 해볼게요!
December 18, 2025 at 10:14 AM
사실 현재 기준으로는 조금 폐기되고 수정이 많이 되었네요...
아직 사쿠마 리츠라는 캐릭터에 대한 이해도는 낮은 쪽이라고 생각해요 만족스럽게 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있으니 기다려주세요!
December 18, 2025 at 10:10 AM
글은 지인 분께서 선물해주셨고 편집은 제가했습니다!
December 8, 2025 at 12:37 PM
이번에 조금 서사를 수정해서 루나와 레이가 루나의 기준 중학교 3학년 시절부터 만나는 것으로 수정되었는데요. 루나의 중3~고1때의 모습이랍니다.

유메노사키 자매교에서 자신을 알지 못하는 여자아이에게 고마움을 느끼면서 영원히 송충이를 쥐어주는 남자아이.
두 사람은 이후에 더 긴밀하고 소중한 관계가 되지만 결과적으로 마음이 이어질 일은 없습니다.
November 30, 2025 at 9:30 PM
C. 비각님
November 30, 2025 at 11:48 AM
아마도 루나는 레이랑 만나자마자 생일 축하한다는 말을 전하고, 생일이 끝나기 전에도 다시 한번 생일 축하한다고 말을 전해줄 거 같아요. 보통 생일은 하루의 시작에 잔뜩 축하받고 저녁에는 비교적 조용한 느낌이잖아요? 그런 고요를 루나는 일부로 깨주는 거죠. 늦은 시간까지 함께 있을 상황은 없을 테니지만 작은 연락만으로 기분 좋게 잠드는 레이를 상상하니 좋네요... 물론! 루나가 매번 이런 건 아니고 가끔 까먹을 때도 있답니다! 그러면 분명 레이는 삐져있겠죠... 그럼 루나는 이유를 모른 채로 잠깐 삐진 레이를 달래느라 애쓰겠죠
November 18, 2025 at 8:59 AM
솔직하게 이번 의상 매우, 충격이였습니다. 방송도요. 하지만 동시에 정말 너무너무 귀엽고 바보 같다는 생각이 들어서... /// 잔뜩 보고 있네요.
루나가 귀여운 걸 좋아하고 레이를 잘 받아주니 레이도 점점 뻔뻔해지고 장난을 치고 귀여운 척하는 거 아닐까 싶기도 해요.
November 18, 2025 at 8:43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