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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뭉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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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론머스크의 횡포에서 벗어나 도망쳤어
얼마전에 머리카락 잘랐는데 머리가 확실히 빨리 마름
October 26, 2025 at 10:19 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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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인이 밤길 조심하라며 주고감.
October 25, 2025 at 11:42 AM
Reposted by 뭉지
안녕하세요 등 따시고 배부르다의 표본입니다
October 26, 2025 at 6:24 AM
Reposted by 뭉지
내 아콰의 뒷면
October 25, 2025 at 1:56 PM
배고프당
October 23, 2025 at 1:42 AM
매작과 모양같당
October 23, 2025 at 1:37 AM
October 19, 2025 at 3:03 PM
Reposted by 뭉지
October 19, 2025 at 10:25 AM
원래 걍 개씹덕질이나 하는데 여긴 인구가 없어서 걍 일상계 된듯
October 19, 2025 at 3:01 PM
엄마가 빵 조금만 먹어보자 해서 나도 늦었으니까 조금 먹어야지 싶어서 진짜 한입 크기 정도로 자르고 남은건 비닐에 포장한 뒤 반찬통에 넣고 냉동고에 넣었은. 크림빵2개 브라우니 1개였는데 난 크림빵이 진짜 존맛탱~ 이었는데 엄마는 맛있긴 한데 브라우니가 좋다고했음.
October 19, 2025 at 3:00 PM
솔직히 그 빵집 케이크 너무 존맛탱으로 생겨서 먹고싶었는데 거지라 고민하다가 집 왔는데 계속 생각남! 초코 케이크인데 초콜릿 조각을 하얀 생크림 위에 달라붙게 한 뒤 케이크의 가장 윗층에 어른 숫가락의 2/3쯤 되는, 한번의 짤주머니질을 한 다음 그 위에 꼭지까지 새빨갛게 물든 체리를 얹은게 너무 탐났어 본건 3초도 안되긴 했다만 너무 맛있어보였오... 살걸
October 19, 2025 at 2:56 PM
블스는 도대체 뭐길래 걍 음식사진보고 존맛이겟네 이런말만 해도 차단먹는거임?
October 19, 2025 at 2:51 PM
Reposted by 뭉지
러그접고 잔다 고영
October 19, 2025 at 10:38 AM
아니 오늘 놀러갔다가 좋아하는 빵집에 빵 사고 왔는데 하 개맛도리네욘? 제빵사분을 납치하고싶음
October 19, 2025 at 2:50 PM
Reposted by 뭉지
요청에 부합해보았습니다(?!)
(이 화분이 아닐텐데←)
October 19, 2025 at 3:00 AM
걍 섹트 볼때마다 니들 젖탱이 안궁금하다는 생각밖에 안든다
October 19, 2025 at 2:43 PM
체인소맨 레제편을 봤슨. 재미가 있었슨. 울엇슨..
October 19, 2025 at 2:42 PM
영화보러왓슨
October 19, 2025 at 2:01 AM
Reposted by 뭉지
여행 중 담은 물의 색들
October 17, 2025 at 4:16 PM
나도 먹고싶어
October 18, 2025 at 5:20 PM
Reposted by 뭉지
#오늘자굽굽
마참내 마카롱도 필링까지 깔끔 !!!!!!
October 18, 2025 at 1:49 AM
지랄 똥을 싼다 똥을 싸
October 18, 2025 at 5:13 PM
이제 섹트든 뭐든 감흥이 없다 그냥 지랄한다는 감정만 있을뿐..
October 18, 2025 at 5:11 PM
할거는 똥글쓰기와 섹트차단이라니 망했다망했어
October 18, 2025 at 5:10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