화현
luena77.bsky.social
화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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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성계 (웹소계)
라 경사님은… 거의 안 바뀌셨는데 좀 더 나시같은 가벼운 옷차림을 서슴없이 입고 다닌다는 것 정도? 전에는 근육, 덩치때문에 눈치보며 좀 두껍게 입없다면 이번에는 그런 거 상관없이 필요하면, 내가 원하면 입겠다는 느낌이 있다.
November 17, 2024 at 6:41 AM
공 경사님도 비슷해보이는데.. 그나마 제일 큰 건 후드가 없어지고 캡모자가 되었다는 것. 후드모자는 위뿐만 아니라 양옆의 시야를 가리는 단점이 있는데 그걸 없애고자 캡으로 바꾼 거 아닐까? 캡모자는 햇빛을 가려준다거나 푹 눌러 써서 얼굴을 가린다는 등의 장점이 꽤 있으니까.
November 17, 2024 at 6:41 AM
수 경위님도 비슷해보이네. 와이셔츠에 조끼. 그 위에 걷옷. 따스한 성격을 표현하는 코디라고 생각하는데.. 사실 수 경위님은 코디보다 성격이 좀 많이 바뀐 것같다. 예전에는 공 경사님이 술 마시면 ‘안돼..! 그러면 안되지!’같은 느낌이면 지금은 ’공 경사^^’같은 느낌. 그리고 마지막에 범인 설득할 때도 예전에는 ’네, 해볼게요‘같은 느낌인데 지금은 ‘음.. 하.. 네.’같은 느낌. 안될 것같은데 일단 해본다는 느낌.
November 17, 2024 at 6:41 AM
각 경위님은 귀찮으니 비슷하게 입은 것같다. 원래도 가끔 코트 입고, 항상 흰 셔츠에 넥타이를 하셨으니.. 좀 달라진거라면 넥타이의 색 정도. 이것도 누가 선물 준 게 아닐까? 각 경위님 성격상 넥타이를 막 고르면서 사고 그러지는 않을 것같은데.
November 17, 2024 at 6:41 AM
덕 경장님은 잠 경위님을 동경해서 코트를 입은 게 맞는 것같다. 이번 2기 초반에도 잠 경위님 스타일 바뀌니까 “옷이 왜 그래”라는 반응을 보였으니까. 무엇보다 제일 격하게 잠 경위님을 환영하며 막내미를 보였다.. 일 잘하고 성숙해지고 능력도 잘 다루게 되었지만 팀장님에겐 영원한 막내같은 그런 느낌.
November 17, 2024 at 6: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