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블루버드의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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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루버드의 창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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러블루버드의 자캐나 연성이나 또는 소재 등 아이디어가 생각날 때마다 쓰는 곳
갖고 있지만 갈발이나 흑발이 아닌 금백색의 머릿결과 물빛 눈동자를 가진, 그 누구도 오크라고 할 수도 없는 가녀린 외형의 모습이었던 것. 인간 같아보이지만 인간보다도 더욱 아름답고 성스러운 모습을 한 어린 오크는 결국 오크들에게서 떠나 멀리 여행을 하며 저신의 보금자리를 찾는 것으로 모험을 떠나게 되는 그런 걸로 보고 싶달까...

누가 좀 써줬으면 좋겠어. 약간 이걸 힐링물로 해서.
December 14, 2025 at 4:47 AM
오크를 떼어내 내쫓게 되는데 그 어린 오크는 할머니에게 공격적으로 나온 오크들을 보며 분노해 오크들한테 존재하지도 않았던 마력을 그 오크가 사용해 다른 오크들을 공격했음. 할머니 오크는 그 아이를 말리자 공격 당한 오크들은 도망쳤고 더이상 자신이 있으면 안 될 것 같단 생각한 어린 오크는 할머니 오크에게 인사하고서 멀리 떠나게 된다.

보통의 오크들이라면 덩치도 크고 우락부락한 근육질에 덧니와 송곳니가 상당한 괴상한 외형인데 (괴상할수록 오크들 사이에서는 미인으로 취급됨) 어린 오크는 뽀얀 살구색 피부에 커다랗고 날카로운 귀를
December 14, 2025 at 4:4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