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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5)
오빠에게 박히는 동안 내 보추에서도 쿠퍼액이 질질 흘러나왔고, 사정에 다다른듯 오빠는 내 허리를 끌어당기듯 더 빠르게 박아되면서 사정을 했고, 나도 그 순간에 사정을 해버렸다. 처음으로 자위없이 사정을 해버린 나는 그 느낌은 너무도 좋았다. 애널의 아픔따위는 그순간 만큼은 느껴지지도 않았고, 여자가 느끼는 오르가슴이 이런 느낌일까라는 생각이 들었다.
November 28, 2025 at 11:44 PM
(144)
잠시 후 오빠는 나를 침대 모서리로 끌고 가서 내 골반을 양손으로 잡고 나를 끌어당기듯이 박아대기 시작했고, 전립선을 자극해서 그런지 느낌이 너무 좋았다.
나는 취기로 인해 부끄러움 따위는 없이 오빠에게 더 박아달라고 말했고, 내말에 오빠는 더 흥분한듯 스퍼트를 올리면서 박아됐다.
November 26, 2025 at 3:29 AM
(143)
오빠는 나를 침대에 눕힌채 내 애널과 오빠 성기에 젤을 바른 후 오빠는 다시 성기를 내 애널에 밀어넣었다.
나도 취기가 올라온 상태에서 섹스를 하다보니 맨정신으로 섹스를 하는것보다 뭔가 감정적으로 훨씬 느낌이 좋았다.
오빠는 침대에 누워있는 내 애널에 거침없이 박아대기 시작했고, 나는 발기한 내 보추를 만지면서 우리는 같이 흥분하기 시작했다.
November 22, 2025 at 1:24 PM
(142)
나는 오빠에게 "오빠 잠깐만 조금 천천히 해..."라고 말했지만 오빠는 내말 따위는 들리지 않는듯 계속적으로 내 애널에 성기를 집어 넣기위해 시도를 했고,
결국에는 젤 없이 오빠의 성기가 내 애널로 조금씩 밀려들어왔다.
젤 없이 성기가 밀려들어오다보니 많이 뻑뻑하고 아팠다.
하지만 달려드는 오빠에게 저항하는게 쉽지 않았다.
나는 오빠에게 뻑뻑해서 아프니깐 젤 바르고 다시 넣어달라고 말했고, 오빠는 나를 일으켜세우더니 침대로 데려갔다.
November 20, 2025 at 3:35 AM
(141)
오빠도 흥분한듯 이제는 내 입술에 키스를 하기 시작하면서 슬립 밑으로 손을 넣어 내 보추를 만지기 시작했다. 그러다 나를 쇼파에 눕힌 오빠는 내 팬티를 벗겨내고 애널에 성기를 억지로 밀어넣을려고 시도를 했다.
이미 두번의 섹스로 인해 애널이 좀 아프긴했지만 오빠는 굶주린 짐승처럼 달려들었고, 술에 취한 오빠를 내가 힘으로 저항 할 수가 없었다.
November 19, 2025 at 3:27 AM
(140)
우리는 그렇게 마주않아 한잔 두잔 술을 마셨고, 그렇게 마시다보니 오빠도 나도 취하기 시작했고, 취기가 오른 오빠는 내 옆으로 와서 나를 오빠 무릎에 앉힌 후 내 허리를 감싸고 묵덜미와 가슴쪽을 애무 하기 시작했다. 취한상태에서 오빠의 애무를 받다보니 나도 기분이 좋아지면서 슬슬 흥분하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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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8, 2025 at 3:29 AM
(139)
나는 업을 풀고 샤워를 마친 후 화장을 다시 고쳤다. 그리고 미리 골라둔 화이트 새틴 브래지어와 티팬티 그리고 슬립을 입고 향수로 마무리를 하고 나갔다. 쇼파에 앉아 있던 오빠는 옷을 갈아입은 내 모습을 보고 매우 좋아했다.
나는 오빠에게 술한잔 하고 싶다고 했더니 오빠도 마침 술한잔 할 타이밍이라고 생각했다면서 냉장고에서 사온 술을 꺼내왔다.
November 17, 2025 at 3:35 AM
(138)
그렇게 사정 후 나는 오빠품에 안긴채 잠깐의 여운을 즐겼고, 오빠도 내 머리를 만지면서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
잠시 후 오빠는 샤워를 하러 욕실로 들어갔고, 나는 잠시 침대에 누워 쉬고 있었다. 빠르게 샤워를 하고 나온 오빠에게 나는 다시 화장을 해야할것 같아서 시간이 좀 걸릴것 같다고 말을 한뒤에 욕실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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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ovember 13, 2025 at 3:24 AM
(137)
오빠는 흥분을 했는지 성기를 빨고 있던 나에게 넣고 싶다고 말했고, 나는 오빠위로 올라가 오빠 성기를 잡고 내 애널에 서서히 밀어넣었다.
그리고 조금씩 앞뒤로 움직이며 오빠의 성기를 자극했고, 오빠도 발기된 내 성기를 잡고 흔들어주었다. 나는 너무 흥분해서 쌀것 같다고 말했지만 오빠는 그럴수록 내 성기를 더욱 잡고 흔들어됐다.
그러다 오빠는 절정에 다다른듯 속도를 올리며 내 애널을 강하게 박아되기 시작했고, 나는 고통과 흥분이 공존하면서 사정과 동시에 신음이 터져나왔다.
November 11, 2025 at 3:28 AM
(136)
나는 오빠에게 화를 내서 미안한 마음에 이번에는 내가 먼저 오빠에게 키스를 해달라고 했고, 오빠는 내 허리를 감싸며 입속으로 혀를 집어넣고 키스를 했다.
그리고 오빠에게 침대에 누워줄것을 요청했고, 나는 오빠위로 올라가 오빠의 발기된 성기를 조금씩 빨아주기 시작했다.
나는 부드러운 오빠의 성기를 빠는게 좋았고, 오빠도 내가 빨아주는걸 좋아했다.
오빠의 성기를 입에 넣은채 혀로 귀두를 감싸며 계속해서 빨아 주었다.
November 10, 2025 at 3:35 AM
(135)
나는 진심으로 사과하는 오빠의 모습에 조금 화가 풀리기는 했지만 한번 깨진 분위기는 쉽게 돌아오지 않았다.
오빠와 처음으로 여행와서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싶었던 나는 이 상황이 좀 짜증이 나기했지만 서로에게 찾아온 기회의 시간을 감정으로 인해 허비하고 싶지 않았기에 나는 오빠에게 일부러 그런게 아닌란건 알지만 처음이다보니 좀 당혹스러워서 나도 모르게 화를 낸것 같다고 말하면서 이제부터는 조심하기로 약속해라고 말하면서 분위기를 풀어 나갔다.
November 3, 2025 at 3:50 AM
(134)
나는 오빠에게 노콘까지는 이해하지만 사정하는건 좀 그렇다고 말했고, 오빤 조심하겠다고 미안하다며 사과를 했지만 나는 그 상황이 짜증이 났다.
그런사이 오빠의 정액이 내 애널속에서 흘러나오기 시작했고 난 화장실로 뛰어가 샤워기로 씻어내기 시작했다.
기분좋게 섹스하고 싶었지만 오빠로 인해 분위기가 깨져서 기분이 안좋았다.
오빠는 씻고 나온 나에게
"리에야 정말 미안해" "내가 너무 흥분이되서 나도 모르게 싸버렸어" 라고 미안한 표정으로 두손을 모은채 나를 바라보며 다시한번 사과했다.
October 31, 2025 at 3:38 AM
(133)
나는 오빠에게 잠깐 빼달라고 한후 손으로 성기를 만져보니 정액으로 흥건이 젖어 있었고 내 애널도 정액으로 젖어 있었다.
나는 오빠에게
"오빠 이게 조금 흘러 나온건 아니잖아... 내가 노콘은 괜찮지만 밖에 싸달라고 했잖아" 라고 짜증섞인 말투로 말했고, 오빤 너무 흥분해서 자기도 모르게 흘러 나왔다면서 미안하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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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9, 2025 at 3:35 AM
(132)
오빠는 무릎을 꿇은 상태에서 양손으로 내 허리를 오빠쪽으로 잡아 당겨 올린상태에서 계속해서 박아됐다.
그 순간 애널에 뭔가 들어온듯한 느낌이 강하게 느껴졌고,
나는 오빠에게 "오빠 잠깐만" 이라고 하면서 "오빠 혹시 쌌어?"라고 물으니, 오빠는 조금 흘러나온것 같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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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8, 2025 at 3:33 AM
(131)
나는 그러면 오빠에게 사정은 밖에다가 해달라고했고 오빤 알겠다고 하면서 내 애널에 성기를 넣고 조금씩 박아되기 시작했다.
노콘으로 오빠의 성기가 내 애널을 박을때 느낌은 콘돔을 착용했을때보다 훨씬 느낌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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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7, 2025 at 3:35 AM
(130)
그런데 이번에는 뭔가 내 애널로 들어오는 오빠의 성기가 많이 부드러운 느낌이었다.
그래서 손으로 오빠의 성기를 만져보니
오빠는 콘돔없이 성기를 집어 넣고 있었다.
나는 오빠에게 관장을 하긴 했지만 노콘으로 하는거 괜찮냐고 물었고 오빠는 나만 허락해준다면 상관없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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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4, 2025 at 3:52 AM
(129)
나를 침대에 눕힌채 오빠는 키스를하며 원피스 밑으로 손을 집어 넣고 내 성기를 만지면서 팬티를 벗겼고, 테이블에 미리 올려둔 젤을 내 애널에 바른 후 오빠는 성기를 내 애널속으로 조금씩 밀어넣기 시작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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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2, 2025 at 6:34 AM
(128)
나는 사온것을 정리할테니 오빠는 씻고 나오라고 말했고, 오빠는 그럼 정리 좀 부탁한다면서 빨리 씻고 나오겠다고 했다.
오빠가 씻으러 간사이 사온것들을 정리하고 쇼파에 앉아서 오빠를 기다리고 있었다.
씻고 나온 오빠는 팬티만 입은채 욕실을 나왔고, 쇼파에 앉아 있던 나에게 다가와 내 허리를 감싸고 키스를 하기 시작했고 우린 키스를 하며 침대로 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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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1, 2025 at 3:25 AM
(127)
얼마 후 오빠 차소리가 현관문 밖에서 들려왔고, 나는 현관으로 오빠를 맞이하러 갔다.
오빠가 초인종을 눌렀고, 내가 문을 열어주는 순간 옷을 갈아입은 내 모습을 보더니 오빠는 함박 웃음을 지으며 너무 섹시하다면서 나에게 미리 준비하고 있었던거냐고 물어보았고,
나는 "주인님만 목빠지게 기다리고 있었어요"라고 말했더니 오빠는 함박웃음을 지으며 "우리 강아지 오빠가 뭐 줄까?"라고 내 장난에 맞장구를 쳐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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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0, 2025 at 3:29 AM
(126)
오빠가 그렇게 나간 후 나는 화장을 고치고, 준비해온 화이트 쉬폰 원피스로 갈아입고 애널플러그도 미리 착용했다.
그리고 준비해온 콘돔과 러브젤을 침대 테이블에 미리 올려두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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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7, 2025 at 1:38 PM
(125)
오빠는 나에게 잠깐나가서 먹을거리를 사올테니 편하게 쉬고 있으라고 말했고, 나는 오빠에게 저녁에 같이 술한잔 하고 싶으니 술도 좀 사다달라고 했더니 오빠도 그 생각을 하고 있었다면서 금방 갔다오겠다며 문을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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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5, 2025 at 3:26 AM
(124)
그렇게 산책을 즐기고 우리는 체크인을 하러 펜션으로 출발했다.
도착해서 살펴본 펜션은 여러동이 있었지만 나무와 담장으로 각각 둘러쌓여 있어서 외부에서는 안이 보이지 않는 구조로 되어 있었다.
우리는 펜션앞에 단독으로 마련되어 있는 주차장에 주차를 하고, 짐을 챙겨 팬션안으로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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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4, 2025 at 3:18 AM
(123)
펜션은 얼리 체크인이 가능해서 입실이 가능했지만 아직 체크인까지는 시간이 좀 남아서 우리는 폔션 가는길에 잠시 차를 세우고 산책을 하기로 했다.
차에서 내린 우리는 연인처럼 손을 잡고 산책을 했고, 눈치보지 않고 오빠와 자유롭게 산책을 즐기고 있는 이 순간이 나는 너무 좋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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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2, 2025 at 2:01 PM
(122)
오빠는 우리가 1박2일로 처음 여행을 가는 날인 만큼 좀 비싸긴 하지만 누구의 방해도 받지 않고 우리둘만의 시간을 보낼 수 있는 프라이빗 펜션을 미리 예약해두었다면서 나도 좋아할거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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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10, 2025 at 2:02 AM
(121)
차에탄 오빠는 내가 오늘 이쁘게 신경쓴것에 대해 오늘밤 보상을 해주겠다며 기대하라고 했고, 난 어떻게 보상해줄거냐며 오빠를 향해 웃어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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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ctober 2, 2025 at 7:2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