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stari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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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1.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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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언가를 부정하는 아스타리온을 드립니당
February 5, 2026 at 2:34 PM
왠지 불만족스럽지만 만족스러운걸. 대체 내 마음은 뭘까? 선물 고마워 사기꾼 위자드.
February 5, 2026 at 2:39 PM
너를 이루는 것들은 너무 달콤해서 항상 내가 네 세계에 속해있지 않는다고 느껴...
너의 친절, 너의 다정, 너의 애정, 너의 우정, 그런 것들을 난 받을 자격이 없어. 난 진짜를 너에게 줄 수 없어.
아니? 정확하게는 진짜를 주고 싶어. 그렇지만 너무 두려워...
February 5, 2026 at 12:14 PM
너한테는, 내 진짜 마음 따위 말하지 않을거야. 이건 내 혼잣말이야.
그렇지만 항상 네가 내 마음과 사정을 들어줬으면 좋겠다고 생각해...
대답이 어떻든 말이야.
...
당연히 거절이겠지만.
February 5, 2026 at 12:06 PM
...넌 바드잖아! 쟨 팔라딘이고! 아휴 정말!! 어쩔 수 없지. 옆에서 화살 두 번은 같이 날려줄 수 있어. 그 사이에 빼오던가!
February 5, 2026 at 12:01 PM
혹시 몰라 자기... 잘 지켜보고... 도망치자.
February 5, 2026 at 11:55 AM
됐어! 흥! 난 갈거야! (한쪽 발을 질질 끌고 그냥 가버린다!)
February 3, 2026 at 2:32 PM
Reposted by Astarion
우... 으우우...
* 잔뜩 겁먹은 표정으로 스튜안에 빠진 야채들을 가리킵니다.
야채, 너무 마나서 게일 굴므거예여...
January 27, 2026 at 4:1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