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에 어떤 웹소설을 사랑하게 되어서, 댓글 남겼던걸 정리(삭제)했는데, 한 플랫폼에서 22일동안 댓글 약 130개, 다른 플랫폼에서 14일동안 댓글 약 60개를 썼다. 정말 미친 것 같았다. 집착이잖아, 소름돋잖아. 지금도 새 글에 댓글을 쓰고 싶은걸 참고 있다.
그 웹소설의 작가님은 최근 후기에서 모든 코멘트를 보며 위안과 힘을 얻노라고 다정한 말을 남겨주었다. 너무 다정하고 사랑스럽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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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웹소설의 작가님은 최근 후기에서 모든 코멘트를 보며 위안과 힘을 얻노라고 다정한 말을 남겨주었다. 너무 다정하고 사랑스럽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