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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mething like a story that happened to Philip Lockaway that summer』
그러다 보면 언젠가 읽고 싶어질 수도 있겠고 아닐 수도 있겠고 그렇겠됴.
October 21, 2023 at 1:15 PM
사진 출처는 오모리 노조미 트윗.
October 21, 2023 at 1:09 PM
제 목적은 일본어 원서를 한국어 읽기의 약 0.8배 수준까지 끌어올리는 것입니다. 합성동사 및 의성어 의태어도 꾸준히 익히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October 21, 2023 at 12:53 PM
이 작가가 마이조 오타로 좋아한다는 인터뷰 보고 궁금해서 사봤는데 과연 마이조 풍의 문체가 느껴지는 부분은 있었으나 뭐랄까 엄청난 설정에 비해 이야기 전개는 약간 따분한 느낌이어서 계속 볼까 말까 고민하다가 결국 끝까지 보긴 했는데 결말에서 주인공 여학생의 선택과 이야기 마무리가 너무 신선하고 놀랍고 흥미로워서 계속 기억에 남는다.
October 21, 2023 at 12:47 PM
미시마 유키오 말고도 좋은 작품이 많으니까 말이죠 그래서 몇 달 전에 미시마 유키오 원서 몇 권 처분하기도 했는데 ㅎㅎ 나중에 또 생각이 바뀔 것 같기도 하고…
October 21, 2023 at 12:31 PM
네 번째 장편인데 내 기준으론 지금까지 작품 줄 제일 좋다. 문예지에 실린 버전으로 지난달에 읽었는데 벌써 다시 읽고 싶고 그렇네. 띠지 뒤에도 적혀 있듯 미시마 유키오의 사상에 도전한 작품인 만큼 내년에 미시마 유키오상 받아서 한국에도 출간되면 좋겠군.
October 21, 2023 at 12: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