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요원 아니고 학자 맞아요…
요약: 신경다양인으로 번역되는 / 체인질링 (아이가 팔자에 없는 부부가 낳은 아이)
거든요 …
너무부끄러운비설이다 아무튼 그래서 소속감도 없고 (부모와 사이도 꺼림칙하고) 기쁘지도 슬프지도 괴롭지도 않고 두려운 것도 몰라요 아쉬운 것도 희박하고요 중간중간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지만 오래 지속되진 않아요 괴물이니까…
하지만 인생에 한번 기회가 있다면… 그전까지는 전혀 아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한번 기회가 있다면요…
저는 요원 아니고 학자 맞아요…
요약: 신경다양인으로 번역되는 / 체인질링 (아이가 팔자에 없는 부부가 낳은 아이)
거든요 …
너무부끄러운비설이다 아무튼 그래서 소속감도 없고 (부모와 사이도 꺼림칙하고) 기쁘지도 슬프지도 괴롭지도 않고 두려운 것도 몰라요 아쉬운 것도 희박하고요 중간중간 그렇게 생각할 수는 있지만 오래 지속되진 않아요 괴물이니까…
하지만 인생에 한번 기회가 있다면… 그전까지는 전혀 아쉽지 않았는데 그래도 한번 기회가 있다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