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기, 그리고 성인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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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emonbreadaaa.bsky.social
딸기, 그리고 성인계🔒
@lemonbreadaaa.bsky.social
메론빵 성인계
-벌레박이
-NSFW
-성인만 받아요
-rp X
무식하게 큰 ■도 무리 없이 삼키는걸 보니 여간 경험이 많은게 아닌가봅니다. 같은 대사 하면 제가 좋아서죽어요(ㅋㅋㅋ
너무찐-씹타쿠같긴 한데 좋아하는 상황 중 하나가
공적인 자리에서와 사적인 자리에서의 상하관계 전복이에요
일할 때 깐깐하고 무서운 상사가 침대에서는(이하생략)같은거
January 1, 2026 at 2:40 PM
와궁금해요
무릎 꿇은 자세에서 얼굴에 길게 일자로 그림자지는 시츄라는거죠() 만약 상대가 악마면 모습도 자유로워서 정말 규격 외 ■이 등장하기
넣는것만으로도 벅차서 어떻게 할지도 모른 채, 하얗게 이성 날아간 상태로 시트 붙잡고 겨우 신음소리내는거 같이 상상해요
분명 어떻게 농락하려는 생각이 있었는데 계획이고 뭐고 다 사라진 상태
January 1, 2026 at 6:27 AM
개복or절단내장박이요
December 31, 2025 at 11:25 AM
뭐야!!! 님 물어뜯어서 망상 더 볼래요
참고로 힘에 밀려서 침대 위로 엎어지자 입꼬리 한쪽 올리고 웃으면서 이런 취향이냐고 물어보는것만큼 ■리는게 없다고 봐요
경험많고 능숙한 아저씨 괴롭힐때 뭐가 좋지
역시 다인으로 다굴하는 것 뿐인가
December 31, 2025 at 3:13 AM
자근자근 밟혀서 개목줄 찬 채로 무릎꿇고 앉아있는 포즈
정말 좋아합니다

이렇게 갑자기 안물어본 설정을 꺼내도 되는걸까
하게체 쓰고 성격..
.....변태임
오래 살아서 고압적이고부드러운데암튼뭔말알 노블레스오블리주같은거 있잖아요(님:안궁금하다니간요)
자기가 더 잘 ■겠다며 애송이 보듯 하다가 2차전으로 넘어가면 맛있겠다
December 30, 2025 at 2:58 PM
이미 목줄을 차고있으니까 그것가지고(이하생략)
여유로운 척 하다가 후반가서 페이스 흐트러지는게 맛있죠
사실 다 하고나서 침대 끄트머리에 걸터앉은채로 술마시며 필로우토크하는게제맛임
December 30, 2025 at 2:17 PM
둘다가능+ㅁㅈ성향에 ㅅㄷ성향 둘 다 있...아부끄러우ㅓ
능숙한 오천살악마아저씨 제로님 손에 쥐어주기
December 30, 2025 at 1:34 PM
매....
..맨날은 아니고
음......
진지할땐 진지한데 거의맨날밝히는거맞아요
궁금한거다물어봐요
s쪽인데 스위치요(님:이런것까지알고싶진않았는데요)
December 30, 2025 at 12:49 PM
별건아니고 악마니까 7대죄 중 한 종목을 주로 담당해요
예상하는거맞음
December 30, 2025 at 11:53 AM
너무■려
초반에 다급한 얼굴로 포라스 부르다가 나중에 가서는 의지도 감정도 없이 울다가 지친 표정으로 바라봐주세요
포라스의 넓은 마음에 강제로 안겨서 요시요시 당하는 폴아저씨....
짜릿하다
몰래 성직자 체액 먹여서 키운 촉수및실험체였던거아닐까요
December 26, 2025 at 1:59 PM
아행복해
실수로 촉수와 발정기온실험체들만 가득 들어있는 밀폐케이지에 밀어넣고 자물쇠 채우고싶■■■■
그니까 복상사도 죽음의 한 종류니까 가능하다는거잖아요(미친쥐)
December 26, 2025 at 1:19 PM
역시 촉수가 좋(이하생략)
꺼내지는거 저항하다가 너무 깊게 들어간 촉수(들) 있으면 실신하는거아녜요?? 어쩔 수 없이 마법으로 꺼내다가 몸 속에서 날뛰는 바람에 힘빠진 폴과 저절로 나올때까지 며칠 더 품고 있으라고 하는 포라스
몇마리 없으니까 품고있는채로 연구하다가 촉수 빠져나갈때 실수로 연구자료 위에 엉망진창으로 엎어지기....
어쩐지 새끼들의 발육상태가 좋다고 다른 알들도 가득 넣어졌다가 며칠간 쾌락신경이 망가져버린게 정말 맛있는 것 같아요
December 24, 2025 at 3:53 PM
뭔가
얘기를하고싶은게 있었는데 폴아저씨 괴롭히는거 봤더니 어휘력의 한계로
KKOL. 이 얘기밖에 안ㄴㅏ와요
진짜 ■린다
천장에 줄로 묶어놔서 뭘 하려고 해도 움직이지 못하는게 좋아요
December 24, 2025 at 1:15 PM
미친(++++++++)할머니 너무좋아
저요 제가 심심하지 않게 촉수 더 가져올게요

둘 다 앞뒤로 가득 채워진채로 풀려나는걸 선호해요..... 안에 넣어진 알들을 고생하며 전부 빼냈더니만 몸 속에서는 얼마나 더 빨리 부화하는지 보자며 도로 집어넣어버렸음 좋겠어(주어생략)
비교적 멀쩡해보이는 포라스와 다시 강제로 넣어짐+물리적으로 몸이 무거움+내부에 들어간 알들이 압박해서 맛이 가버린 폴
December 23, 2025 at 12:18 PM
식물이라면 어떤 원리로 움직이는지, 번식행위인지 아닌지 궁금해서 내버려뒀으면 좋겠어요
여기 지옥 화끈하네요

(여기부터 약간의 사심)
산란개체에 폴도 같이 붙잡혀줬으면좋겠다
December 23, 2025 at 10:52 AM
감사합니다 실험하다가 탈출한 하급(거대)촉수에게 거꾸로 묶여버린 바람에 스커트 내려간 할머니 상상하고 지옥갈게요
December 23, 2025 at 9:5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