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나면 이렇게 됨.
신나면 이렇게 됨.
아무리봐도
이 소설의 마무리는 김솔음이 집으로 돌아가더라도
괴담이란 이름으로 회사가 다시 입사시킬것같은데
아무리봐도
이 소설의 마무리는 김솔음이 집으로 돌아가더라도
괴담이란 이름으로 회사가 다시 입사시킬것같은데
이직 권유에
괴담 고용에
이러다 괴담출근 이 소설 마지막 화에
이것은 괴담입니다라고 우기며
김솔음 괴담으로 만드는거 아니니
이직 권유에
괴담 고용에
이러다 괴담출근 이 소설 마지막 화에
이것은 괴담입니다라고 우기며
김솔음 괴담으로 만드는거 아니니
여기까지 보니 이상하게 괴담들 희생이니 이런 류 보다
선하다라고 해야하나 착한 일 쪽은 봐준다는 느낌인데.
권선징악을 좋아하는 것 같음
그리고 우리 파란 친구 파트타임 정말 하고 있나요.
아니면 'ㅇ'이고 테마파크 때 지나가듯 나온 붕괴 대사의 그거라
이쪽에 워낙 관련된것이 많으니 힘이 큰건가요
여기까지 보니 이상하게 괴담들 희생이니 이런 류 보다
선하다라고 해야하나 착한 일 쪽은 봐준다는 느낌인데.
권선징악을 좋아하는 것 같음
그리고 우리 파란 친구 파트타임 정말 하고 있나요.
아니면 'ㅇ'이고 테마파크 때 지나가듯 나온 붕괴 대사의 그거라
이쪽에 워낙 관련된것이 많으니 힘이 큰건가요
착한 친구는 나쁜 친구가 싫어요
착한 친구는 친구 좋아요
착한 친구는 나쁜 친구가 싫어요
착한 친구는 친구 좋아요
이거 TV 인외가 친구라고 말할 때
특정 친구 부분이 기울어져있는데
이거 아무리봐도 단어 대체된것같은데.
인외적 시점을 생각하면
계약자라던가 게스트라던가
그런식의 인외 특유의 힘이 있는 호칭이라해야하나
단어를 넣으려다가
착한 친구라서 친구라는 대체 단어로 바뀐 느낌인데
이거 TV 인외가 친구라고 말할 때
특정 친구 부분이 기울어져있는데
이거 아무리봐도 단어 대체된것같은데.
인외적 시점을 생각하면
계약자라던가 게스트라던가
그런식의 인외 특유의 힘이 있는 호칭이라해야하나
단어를 넣으려다가
착한 친구라서 친구라는 대체 단어로 바뀐 느낌인데
테마파크는 할 말이 이것 밖에 없다.
빨간 토끼는 적.적.적.
분홍 토끼는 착한 친구.
파란 용은 착한 아이 좋아해.
테마파크는 할 말이 이것 밖에 없다.
빨간 토끼는 적.적.적.
분홍 토끼는 착한 친구.
파란 용은 착한 아이 좋아해.
한쪽에 붙잡혀서 집 못가는거아니냐
그리고 은근 특정 존재 떡밥도 보이고
착한 친구는 그오라던가
판타지계열 좀 파본 사람들은
한번씩 들어본..그거...그...산치체크같고
1인칭 김솔음 시점이라 그냥 넘어갈 수 있긴한데
정신붕괴로 보이는 대사라던가 그런 문구도 은근 보여서....
서술트릭 조심해야할듯.
한쪽에 붙잡혀서 집 못가는거아니냐
그리고 은근 특정 존재 떡밥도 보이고
착한 친구는 그오라던가
판타지계열 좀 파본 사람들은
한번씩 들어본..그거...그...산치체크같고
1인칭 김솔음 시점이라 그냥 넘어갈 수 있긴한데
정신붕괴로 보이는 대사라던가 그런 문구도 은근 보여서....
서술트릭 조심해야할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