ㄷㅍ..(안되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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ㄷㅍ..(안되면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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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하하하하하
January 14, 2026 at 1:03 PM
얼떨결에 누벨바~그 굿즈 여러개 샹겻는데 맘에든다 ㅎ핳ㅎ하
January 14, 2026 at 1:03 PM
오늘치 집중시간 가지고 자야하는데 와진짜졸림 최근에 이시간에 이렇게 졸린적이 잇엇는가
January 14, 2026 at 12:34 PM
안되면 한다 줄여서 안한다.
January 14, 2026 at 4:36 AM
아~
아~~~
아~~~~~
January 14, 2026 at 4:36 AM
어떻게 지켜온 영포자의 삶인데
January 14, 2026 at 2:59 AM
2026/1/10 pm 5:00 에 읽기시작하여
2026/1/14 am 3:50 에 마침내다읽음
(당연히 83시간내내 읽은것은 아니고.. 당연함..)
오늘 마닐라공연 인터뷰는 다읽고잘거
아니 인터뷰 하나 읽는데 며칠이 걸림
(제발 일년후의 나는, 조금은 영어읽기가 수월해졋기를,)
January 13, 2026 at 6:51 PM
그니까 사회적인 결정이라는건…그걸로인해 가장 억울해질사람 가장 취약해질사람 몇명의 희생정도는 어쩔수없다는 말로 없는셈 취급당할수 있을정도로 위태로운 위치에 서있는 사람들의 목소리를 반드시 들으며 행해져야한다고
January 13, 2026 at 4:15 PM
기억하는 가장 어린시절부터 나는 늘 사형제도 폐지를 주장하는 입장이었는데, 살면서 꽤 여러번 놀랐던건 토론이나 토의수업 같은걸 하다보면 생각보다 적지않은 사람들이 사형에 대해 미적지근한 온도의 입장을 가지고있다는것임 나는솔직히 국가폭력에 대한 사람들의 감수성이 어디쯤에 위치하고있을지가 좀 무섭고…실제로 집행된다면 그게 사회분위기에 어떤 영향을 얼만큼 주게될지도 좀 두려움
January 13, 2026 at 4:08 PM
내란범에게 법정 최고형인 사형을 구형한것에 매우 동의하고 사형 선고 역시 기다릴거지만, 그리고 사형이 선고되고서도 사면될 수 있다는 불안과 예측도 뭔지 너무 알겠지만…역시나는 실제로 사형집행까지 해야한다는 목소리들은 조금 보기가 괴로운거같음. 딱 한사람에게만 깔끔하게 예외로 적용하는 제도라는 것은 현실적으로 불가능하다고보고, 그게 뭐가됐든 사회 구성원이 공들여 지켜오던 불문율이 한번 깨지면 가장 먼저 위태로워지는것은 자기를 지킬 자원이 없는 사회취약계층이라고 생각하기때문에…
January 13, 2026 at 4:00 PM
Reposted by ㄷㅍ..(안되면 한다)
January 13, 2026 at 3:33 PM
아 커뮤니티 들어갔다가 너무 속 안좋아지는…글과 반응을 봤고 인터넷 진짜 덜해야겠다 (커뮤니티나 sns 목적없이 슬렁슬렁 돌아다니는 행위를 끊어야겠단뜻)
January 13, 2026 at 3:31 PM
스포티파이 스밍하는법...배우는중
덕질인생 nn년차 진작에 낡아서 더이상 멜론스밍도 하지않는삶을 살아왔는데
January 13, 2026 at 2:49 PM
스포티파이는 팟캐스트 쪽으로도 활용도가 좋네 ...멜론도 라디오같은거 시도했던거같긴한데
January 13, 2026 at 2:28 PM
1년후 jww씨 복귀하시는데
그무렵 내 덕질의 방향이 궁금하군
January 13, 2026 at 2:27 PM
엥뭐지 트위터 터졌나
January 13, 2026 at 2:18 PM
오늘 마닐라공연 인터뷰는 다읽고잘거
아니 인터뷰 하나 읽는데 며칠이 걸림
(제발 일년후의 나는, 조금은 영어읽기가 수월해졋기를,)
January 13, 2026 at 2:17 PM
아니 광안리골방 , 가고싶다 .
January 13, 2026 at 2:15 PM
영원히 영원히 - 들어보세요
January 13, 2026 at 2:14 PM
아니무슨 아직도 친구사귐에대한 고민같은거를 하고잇네 나 일흔여든살인디 ..
January 13, 2026 at 2:14 PM
"멋쥐다"
January 13, 2026 at 12:57 PM
Reposted by ㄷㅍ..(안되면 한다)
멋쥐다.... 낭만있다
youtu.be/z-ChgtYMcYY?...
구건일 따라 등대 보러 보스턴까지 간 여자.. | 빌런즈 브이로그
YouTube video by 믄쥐
youtu.be
January 13, 2026 at 12:52 PM
아 델토로쌤 트위터 유저이시며, 블스 유저이시며, 팬들의 영화 2차창작물(그림연성)도 굉장히 광범위하게 열린마음으로 알티하시네
January 13, 2026 at 12:56 PM
얼마전에 식당에서 밥먹는데 옆테이블에 앉은 사람들이 밥먹는 몇십분 내내 (그자리에 없는) 같은반 학우 욕을 했다. 목소리가 너무커서 내용을 들을 수밖에 없었는데 욕 내용이 너무...내가 학창시절에 뒤에서 들었을법한 내용의 욕들이라서, 나랑 같은 이유로 학교를 힘들게 다니고있는 사람이 지금 저사람들한테 욕을먹고있구나, 하는 생각을 나는 밥먹는 내내 곱씹으며...
근데 이상하게 이날의 경험이 일정부분 내 자기연민 해소에 도움을 준것 같기도 함. 그니까 고통이라는게, 내머릿속에 있을땐 나에게만 가장 해롭고 괴로운 것인데,
January 13, 2026 at 10:18 AM
아니 아이슬란드가 항상 왜이렇게 가고싶을까!?.. 막상 가면 분명히 추위 너무 많이타서 덜덜 떨면서 숙소에 한참을 있을텐데
January 13, 2026 at 10:08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