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렇지만 그는 우리가 모르는 것을 알고있었고(벽 밖) 모든 독자를 속인 인물이라 서사에서 소외된 한편 독자와 서사를 능가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이런 의미에서 안팎에 존재하는 인물.. 이라고 표현한 것이에요..
“제발 우리들을 찾아내줘” 이 대사도 상당히 메타적이고 좋게 들림..
그렇지만 그는 우리가 모르는 것을 알고있었고(벽 밖) 모든 독자를 속인 인물이라 서사에서 소외된 한편 독자와 서사를 능가하고 있다고 생각했고 이런 의미에서 안팎에 존재하는 인물.. 이라고 표현한 것이에요..
“제발 우리들을 찾아내줘” 이 대사도 상당히 메타적이고 좋게 들림..
근데 여러모로 베르톨트가 메타적인 캐이고 그 점에서 브레히트의 이름을 따온게 멋지게 느껴짐 (사실 잘 모릅니다..) 독자를 속이면서 서사 너머에 있다가 또 그 서사에 배신당해 희생되는.. 잔혹하게 스러지는 아름다운 캐릭터🤤
근데 여러모로 베르톨트가 메타적인 캐이고 그 점에서 브레히트의 이름을 따온게 멋지게 느껴짐 (사실 잘 모릅니다..) 독자를 속이면서 서사 너머에 있다가 또 그 서사에 배신당해 희생되는.. 잔혹하게 스러지는 아름다운 캐릭터🤤
그리고 히타의 미나상 진격오타쿠를 따숩게 대해주셔서 짤처럼됨 아리갓또..
그리고 히타의 미나상 진격오타쿠를 따숩게 대해주셔서 짤처럼됨 아리갓또..
마메다마치에서 히타역으로 가는 길에 히타 과일로 만든 아이스캔디 자판기도 있는데 캔디 다 먹으면 스틱에 뭐라뭐라 대사도 적혀있슴다 가격은 500엔
병장님 동상은 처음보고 너무 작아서 웃음(행복)
마메다마치에서 히타역으로 가는 길에 히타 과일로 만든 아이스캔디 자판기도 있는데 캔디 다 먹으면 스틱에 뭐라뭐라 대사도 적혀있슴다 가격은 500엔
병장님 동상은 처음보고 너무 작아서 웃음(행복)
쟝의 오므오므를 먹을 수 있지만 이번엔 프렌치토스트(3,4번째 사진은 과거사진)
쟝의 오므오므를 먹을 수 있지만 이번엔 프렌치토스트(3,4번째 사진은 과거사진)
진격거메뉴로 버터치즈우동을 판매중이신데 정말 맛있게먹었음! 재밌는건 사장님이 서빙하시면서 거인을 구축해달라고 하심 그럼 난 잇삐키도 남김없이 구축하면댐
사장님 취향대로 꾸민 가게 구경도 재밌었다~ 진격메뉴 시키면 메세지북도 가져다주심ㅋㅋㅋ
진격거메뉴로 버터치즈우동을 판매중이신데 정말 맛있게먹었음! 재밌는건 사장님이 서빙하시면서 거인을 구축해달라고 하심 그럼 난 잇삐키도 남김없이 구축하면댐
사장님 취향대로 꾸민 가게 구경도 재밌었다~ 진격메뉴 시키면 메세지북도 가져다주심ㅋㅋㅋ
과연 굵직한 장면들이 전시되고 있음😭
과연 굵직한 장면들이 전시되고 있음😭
휴게소 매점에서 콜라보굿즈도 파는데 가격이 비싼편인 것 같슴다
휴게소 매점에서 콜라보굿즈도 파는데 가격이 비싼편인 것 같슴다
과연 연고지의 권력을 느낌
그리고 히타 야키소바..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맛🥹
과연 연고지의 권력을 느낌
그리고 히타 야키소바.. 지친 영혼을 달래주는 맛🥹
그리고 후쿠오카에서 히타 가시는 분은 버스가 제일 편하고 싼 듯 합니다 저처럼 뻘짓하지 마시길..(기차 시도해봤다가 너무 많은 일이 있었음)
그리고 후쿠오카에서 히타 가시는 분은 버스가 제일 편하고 싼 듯 합니다 저처럼 뻘짓하지 마시길..(기차 시도해봤다가 너무 많은 일이 있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