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e-zel.bsky.social
L
@lae-zel.bsky.social
나름 햇빛에 타죽지 말고 잠을 자라는 깊은 뜻이 있었다만. *웃음*
July 10, 2025 at 12:32 AM
츠크, 일상적인 말에도 애정어린 답변을 하는데에 재능있군.
July 10, 2025 at 12:30 AM
더 자.
July 9, 2025 at 11:05 PM
Reposted by L
모든 것은 연결되어있고 내 삶과 전혀 상관없다 생각하셔도 사실은 다 영향을 끼칩니다.
May 30, 2025 at 12:38 AM
글쎄. 어색하다면 어색하고. 다른 이스틱이었다면 좀 소름끼쳤을지도 모르겠다만... 너는 나쁘지 않군. 마음에 든다.
May 9, 2025 at 8:38 AM
클리르의 레이젤이다. 굉장히 어디서 본 듯한 인상이로군. 뭐, 이스틱이 거기서 거기 처럼 생기기도 했고 이게 크게 중요한 일은 아닐 거 같긴 하다만. *눈을 살짝 굴리고는*

츠크. 뭐... 잘 부탁하겠다? 뭐라 말을 끝 마쳐야 페이룬 녀석들이 좋아 할 지 모르겠군.
May 9, 2025 at 8:36 AM
페이룬 문화중에 남의 머리털을 못 만져서 사족을 못쓰는 문화도 있구나 싶군.
May 9, 2025 at 7:43 AM
이스틱들이 다 그렇지 뭐. ...라고한다면 좀 무책임 하려나. 위로를 좀 하자면, 비가 오면 어쩔 수 없이 무기력해 지곤 하니, 날이 밝으면 좀 괜찮아 질 것으로 보인다.
May 9, 2025 at 7:42 AM
다행히도 실내에 잘 있다. 날씨가 어떻든 앞으로 나아가는 것이 기스라곤 생각한다만은. 그래도 가끔은 체력을 아끼는 날도 있어야 겠지.
May 9, 2025 at 7:22 AM
(기스가 이스틱을 죽일 수야 있지만 먹는 건 아니니 결론적으로 거짓은 한 점 없다고 할 수 있겠다)
May 9, 2025 at 7:14 AM
허공을 쓰다듬다니. 손목을 날려버릴까 걱정이라면 난 참을성이 넘치는 기스라는 걸 기억하고. *웃음*
May 9, 2025 at 7:12 AM
기스들은 기본적으로 아빠가 없기 때문에 아빠처럼은 못 쓰담아 준다는 거 감안해라. *쓰담*
May 9, 2025 at 7: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