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코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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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코탱
@lacotang.bsky.social
책, 식물, 영화를 좋아하는 심리학 전공생(~ing) 인생에 아기👶🏻를 맞이했어요.
쨘!😊
February 25, 2025 at 7:40 AM
올겨울에 새로 들였던 미바.
이제서야 올려본다.
February 18, 2025 at 1:40 AM
곧잘 서는 발. 통통하다. 어쩌면 이렇게 통통할 수 있을까-
February 18, 2025 at 1:39 AM
힘을- 내고있어!
February 18, 2025 at 1:37 AM
요즘 기어다니느라 몹시 애쓰는 발. 얼마 전 목욕시키면서 보니 팔꿈치에도 약간 굳은 살이 생겼다.
어른의 굳은 살엔 삶에 치인 느낌이 있다면 아기의 굳은 살은 그 날 그 날의 즐거움이 굳어있는 느낌이다.
December 26, 2024 at 6:22 AM
우는 소리도 아니었고, 미사 중도 아니었고ㅠㅠ 어떻게 들어도 성인이 만들어내는 소리가 아닌데 등 뒤가 축축해진 기분이었다.
December 1, 2024 at 12:41 PM
아기처럼먹는다면 건강해질듯하다는 생각은 하지만, 낮동안 혼자서 아기를 돌보다보면 나 자신은 뒷전이되버린다.
November 26, 2024 at 3:05 PM
October 25, 2024 at 5:58 AM
찾아보니 아기차는 경사로에서 전복될 수 있다고 한다. 나는 경사로의 끝부분에서 그런 일이 생겼고 그래서 큰 사고로 이어(?)지진 않은듯하다.
아기가 무거워진만큼 아기차의 무게중심도 달라지는거니 더 조심해야겠다.

(저녁에 집에 온 담당자가 아기차를 점검해줬고 셋이 같이 동네 한바퀴를 아기차로 돌았는데, 아기는 평소대로 잠에 빠졌고 내 심장만 여전히 쿵광거렸다. )
September 24, 2024 at 6:46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