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좋군."
"네?"
"아니. 나중에 또 봅시다 치료사 양반."
제법 상쾌하게 웃고 가는 그를 보고
저렇게 큰데... 별로 위협적이진 않네.
생각하고 루틴 작업에 돌아가는 헬레나.
"좋군."
"네?"
"아니. 나중에 또 봅시다 치료사 양반."
제법 상쾌하게 웃고 가는 그를 보고
저렇게 큰데... 별로 위협적이진 않네.
생각하고 루틴 작업에 돌아가는 헬레나.
아, 역시.
"기사님은 괜찮으신가요?"
"저야 뭐, 끄떡없지요."
"다행이네요. 들어오셔서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몇분이나 약을 필요로 하시나요?"
"한 스무명 정도 분량이면 좋겠는데."
"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는거 같은데. 들어온지 얼마 안됐나보군. 귀족도 아닐텐데 물 흐르듯 움직이는것도, 인상도 몸매도 제법..
아, 역시.
"기사님은 괜찮으신가요?"
"저야 뭐, 끄떡없지요."
"다행이네요. 들어오셔서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몇분이나 약을 필요로 하시나요?"
"한 스무명 정도 분량이면 좋겠는데."
"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는거 같은데. 들어온지 얼마 안됐나보군. 귀족도 아닐텐데 물 흐르듯 움직이는것도, 인상도 몸매도 제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