헬레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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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벨x헬레나x헤바론 드림계🔞 작은 글을 씁니다
"여기요. 한숟갈씩 물 한컵에 타서 드세요. 효과는 시간이 조금은 지나야 나타나요. 이정도면 괜찮으실거에요."
"좋군."
"네?"
"아니. 나중에 또 봅시다 치료사 양반."

제법 상쾌하게 웃고 가는 그를 보고

저렇게 큰데... 별로 위협적이진 않네.

생각하고 루틴 작업에 돌아가는 헬레나.
April 11, 2025 at 12:25 PM
"아아, 제가 아니고. 제 밑에 기사들이 영 정신을 못차려서."
아, 역시.
"기사님은 괜찮으신가요?"
"저야 뭐, 끄떡없지요."

"다행이네요. 들어오셔서 잠시만 기다려주세요.
몇분이나 약을 필요로 하시나요?"
"한 스무명 정도 분량이면 좋겠는데."
"네. 잠시만 기다려 주세요."
내가 누구인지를 모르는거 같은데. 들어온지 얼마 안됐나보군. 귀족도 아닐텐데 물 흐르듯 움직이는것도, 인상도 몸매도 제법..
April 11, 2025 at 12:2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