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젠 진짜 중고 아니면 못 구한다고
이젠 진짜 중고 아니면 못 구한다고
너무 좋아
사면서 이거 살돈모아 피캬츄큽을 사지.했는데
물건 받고 나니깐 사길 넘 잘햇다 소독물에 담가놔야지
너무 좋아
사면서 이거 살돈모아 피캬츄큽을 사지.했는데
물건 받고 나니깐 사길 넘 잘햇다 소독물에 담가놔야지
▫️노트북/타블렛/usb/헤드셋
▫️다이어리/스티커
▫️포켓몬 손가락인형 소량
이게 없음 내 삶의 일부를 잃어버려 내 하루 취미가 저기 다 있네
▫️노트북/타블렛/usb/헤드셋
▫️다이어리/스티커
▫️포켓몬 손가락인형 소량
이게 없음 내 삶의 일부를 잃어버려 내 하루 취미가 저기 다 있네
근데 독립하면 해결될 듯 쫌 참어잇
근데 독립하면 얼마나 많은 푸켓몬을 살까 걱정임. 아마 가구 사느라 못 사겠지만
근데 독립하면 해결될 듯 쫌 참어잇
근데 독립하면 얼마나 많은 푸켓몬을 살까 걱정임. 아마 가구 사느라 못 사겠지만
티타임 즐기다가 자야겟음
티타임 즐기다가 자야겟음
급. 땀에 대한 생각하다가 땀으로 사람의 촉에 대한 이야기 본거 생각남.
심리상태에 따라 분비되는 땀이 다른데,
그 각기 다른 땀의 냄새를 여러 사람에게 맡게한 실험이었는데, 대충 긍정땀>긍정반응. 부정땀>부정반응 이었음.
결론은 사람의 촉이 맞다고 할 수 있는게,
미세표정이나 말투도 있지만, 여러 보이지 생물학적 신호도 있기 때문에 싸함이 느껴질 땐 스스로의 신호를 믿어라라는 결론
급. 땀에 대한 생각하다가 땀으로 사람의 촉에 대한 이야기 본거 생각남.
심리상태에 따라 분비되는 땀이 다른데,
그 각기 다른 땀의 냄새를 여러 사람에게 맡게한 실험이었는데, 대충 긍정땀>긍정반응. 부정땀>부정반응 이었음.
결론은 사람의 촉이 맞다고 할 수 있는게,
미세표정이나 말투도 있지만, 여러 보이지 생물학적 신호도 있기 때문에 싸함이 느껴질 땐 스스로의 신호를 믿어라라는 결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