곽티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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곽티슈
@kwaktissue.bsky.social
다꾸계 라면중독자
블스정착자
개밥테러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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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친소 #일상계 #씹덕계 #다꾸계 #잡계
#테토
탐라에 곽티슈 한마리 심으실 분 .
수제트윗 많이 굽습니다. 보컬로이드 테토 사랑합니다. 그 외 그먼씹 요소 많습니다.
일상 많습니다 헛소리 많이 합니다

흔적컴온.
한가하고 졸리도다 문잠그고 낮잠자고싶다
January 21, 2026 at 1:13 AM
스티커 맹글어주데됴
푸끼몬해요
January 20, 2026 at 12:51 PM
번개로 누가 전종을 파는데 어캐안삼
이젠 진짜 중고 아니면 못 구한다고
January 20, 2026 at 11:00 AM
헉헉 내가 생각해도 미쳤음
너무 좋아
사면서 이거 살돈모아 피캬츄큽을 사지.했는데
물건 받고 나니깐 사길 넘 잘햇다 소독물에 담가놔야지
January 20, 2026 at 10:59 AM
애기 20키로 밖에 안나가서 가벼움 밀가루 한포대 정도 밖에 안됨 . 근데 밀가루가 날라오니 감당이 안됩네다. 애기랑 머리 박을까봐 무섭읍니다
January 20, 2026 at 7:14 AM
어머님이 애가 쑥스러워서 익숙한 레고로만 노는 것 같다는데 제가 보기엔 그렇지는 않아요 어머님 집에 홈캠이 없나봐요 애기가 나한테 다이빙하는걸 못 보셔서 그래
January 20, 2026 at 7:11 AM
곧 애기 돌보러가는디 오늘 우쿠렐레 쳐줘야겠다
January 20, 2026 at 7:09 AM
Reposted by 곽티슈
뿌웅
뚜웅
디코 재밌었다
January 20, 2026 at 5:03 AM
그 트레이너와 그 푸켓몬
January 19, 2026 at 3:13 PM
Reposted by 곽티슈
포획완
January 19, 2026 at 12:25 PM
[호주가서 꼭 챙길 것]

▫️노트북/타블렛/usb/헤드셋
▫️다이어리/스티커
▫️포켓몬 손가락인형 소량

이게 없음 내 삶의 일부를 잃어버려 내 하루 취미가 저기 다 있네
January 18, 2026 at 7:52 PM
물건의 자리가 안 정해지면 결국 계속 걸림돌이 되는데, 자리를 정하지 못 할 만큼 내 공간이 부족하다고 느낌. 옷이나 덕질이나 등등 대부분.

근데 독립하면 해결될 듯 쫌 참어잇
근데 독립하면 얼마나 많은 푸켓몬을 살까 걱정임. 아마 가구 사느라 못 사겠지만
January 18, 2026 at 7:48 PM
내일 일찍 일어나서 주식보고 열받아해야해 딱히 열받는 일은 없지만 그냥 이벤트적 기분내고 싶은 월요일
January 18, 2026 at 7:35 PM
오늘 수제트윗 많이 썼다 이래 기특할 수 있나 기분이다! 내일 밥은 라면이다!
January 18, 2026 at 7:34 PM
편집 많이했다 캬 맨날하면 좋은데 맨날하기엔 또 내 넘 햄들다.
January 18, 2026 at 7:27 PM
셋째주 이야기와 테토서방님
January 18, 2026 at 5:46 PM
테토 그려야겠다..
January 18, 2026 at 5:17 PM
아 서방님 제가 밥챯여놨어요 목욕부터 하실래요? 헉헉 제가 마라탕치킨피자족발햄버거두쫀쿠파스타김치찌개 시켜놨어요
January 18, 2026 at 5:15 PM
이모 안 잔다 .
티타임 즐기다가 자야겟음
January 18, 2026 at 5:10 PM
자러가자
January 18, 2026 at 5:00 PM
그니깐 내가 오늘 오전내내 생리통으로 고통받았으니 그 고통이 쓱낀 땀이 나왔을 것이고 지금 나는 채취가 평소랑 다른게 안 씻어서가 아니라(ㅈㅅ) 이런것 때문이라는 개잡생각중
January 18, 2026 at 4:58 PM
오늘 집에만 있어서 개청결.무균상태라서(아님)
급. 땀에 대한 생각하다가 땀으로 사람의 촉에 대한 이야기 본거 생각남.

심리상태에 따라 분비되는 땀이 다른데,
그 각기 다른 땀의 냄새를 여러 사람에게 맡게한 실험이었는데, 대충 긍정땀>긍정반응. 부정땀>부정반응 이었음.

결론은 사람의 촉이 맞다고 할 수 있는게,
미세표정이나 말투도 있지만, 여러 보이지 생물학적 신호도 있기 때문에 싸함이 느껴질 땐 스스로의 신호를 믿어라라는 결론
January 18, 2026 at 4:55 PM
테토 곁에서 따스히 잠들고 싶은 새벽 1시45분
January 18, 2026 at 4:45 PM
작년의 최고의 소비가 생리컵인데 매달 느끼지만 생리컵 쓰고 안쓰고 인생이 다른 것 같삼 물론 1년이 지난 지금까지도 첫날 끼울 때 낑낑댐 3분은 걸리는 듯
January 18, 2026 at 4:45 PM
좋은 말이에요
January 18, 2026 at 4:4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