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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꾸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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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출 드림파는 계정(이입X 오픈O)
구독도 함 썰지만 말아주세요 제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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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가 B조 조장이던 시절에 아내가 있었으면 해서 판 계정.

과거
현장탐사팀 B조 조장x 총무팀 대리

현재
경비반장x총무팀 과장(기억소거절차 완료)
아놔 생명과학박사까지 한 매드싸인언티스트를 뽑는것으로 판명되었어 저기요 아봐요
곽제강씨 연구직이시긴 한데
박사학위 있을까
없겠지
프랑켄슈타인박사가 박사학위 없는것마냥
백일몽 연구직은 기술과학직종이 아닐텐데
뽑는 기준이 뭘까요
약학박사까지 떤 친구들보고 괴담 개발하라고 시키진 않을거 아냐
어떻게 뽑는거니
December 11, 2025 at 8:25 AM
야간교대시간. 순찰을 돌고 온 박민성은 컵라면이 차곡차곡 싸인 책상을 보며 습관적으로 이마를 짚었다. 소파에 늘어진 자세로 보안팀 모자를 얼굴에 덮어쓴 팀장님은 자신의 구겨진 셔츠에 라면얼룩이 든 젓가락을 쥔 손을 올려둔 채로 잠들어 있었다
December 10, 2025 at 4:46 AM
노스텔지어 장비 시리즈가 있단걸 괴출 다 뒤지고 찾아내서
사탕이 아니라 장비가 있었다면 어땠을까 생각해요
친절한 씨앗키트에
노스텔지어 장비랑
이제 산부에게 키스하세요 에서 얻어온 반지랑 합쳐서 만든
정신방벽용 청혼반지가 있다는
날조를 하고 싶어요
November 24, 2025 at 5:55 AM
갑자기 제이씨 코 진짜 좋다는 설정이 머리 강타하고 가서 멈춘 손됨
부인 냄새 기억하고 있으면 어떡해?
November 2, 2025 at 8:36 AM
꿈에서 나는 경멸당했어요. 나 사랑은 정면으로 부정당하고, 자존심은 휴짓조각처럼 바닥에 버려졌어요. 나는 당신을 위해 죽고, 당신을 위해 고통받고, 당신을 위해 잊혔어요. 당신은 나의 사랑을 비웃으며 짓밟았어요. 당신이, 당신이 날 죽였어요.
October 31, 2025 at 2:21 PM
오래 전 이지러져 동화라기엔 잔혹하고 전설이라기엔 보잘 것 없어진 인간이 있었다. 우는 사람도 화내는 사람도 없이, 신에게 잊힌 영웅이 다 그렇듯 그는 조용히 가라앉고 있었다.
October 31, 2025 at 2:20 PM
당신을 가슴에 품은 이후에 세상은 조용한 적이 단 한 순간도 없었다. 매미 우는 소리 맞춰 긴긴 밤을 지새우다보면, 소란한 가슴에 낙엽이 쌓이곤 했다
October 31, 2025 at 2:17 PM
Reposted by 꾸냐
슥슥슧.ㄱ
October 31, 2025 at 1:44 PM
테마곡 생각해둔거

요네즈켄시-도넛
October 31, 2025 at 1:45 PM
나나곰
October 31, 2025 at 1:29 PM
드림컾에 아이가 있을리 없죠
여자 본인은 자기가 회사에 충성하며 아득바득 승진하느라 결혼 안한줄 알걸요
주민등록 떼어봐도 아무것도 안나올거고
October 30, 2025 at 11:32 PM
진짜 미친 해석 해보기
단군설화에서 곰이 먹은 게 마늘과 쑥 중 마늘이 그 당시 달래를 말한거라는 설화 있음
한국 자생곰은 검푸른 색의 반달 가슴곰임
청달래 이사가 웅녀라면?

@그럼 왜 마스코트가 황룡이죠?
황룡은 천제라고 볼수 있고
천제의 아들 단군이 웅녀랑 결혼했죠?
청달래이사가 백일몽 주식회사 창립주(황룡)의 며느리라고
우겨보겠다
아닐수 있음
아무말임
October 30, 2025 at 12:56 AM
청달래 정체가 뭘까
신입사원 교육용 비디오에서 붉은여우랑 노란용 마스코트가 나오는데
붉은 여우가 호유원이면
노란용이 청달래 일텐데..
October 30, 2025 at 12:47 AM
이름을 고민하고 있는데 하수선 이나.. 성실란 으로 지을것 같음
꽃이름에서 따옴.
October 29, 2025 at 3:49 PM
경비반장이랑 얼굴 마주할 일 없겠죠
회사 차원에서 별관 갈 일도 막아뒀을것 같음
하지만 외출받아서 나온 반장이랑 스쳐지나간 적이 있다면
둘다 그냥 스쳐지나감
알아보기엔 둘다 너무 많이 바뀌었고
기억도 온전치 않음
그러나 그날 밤은 유독 길고 길게 느껴지는 거겠죠.
October 29, 2025 at 3:43 PM
허상을 그리워하여 하염 없이 눈물로 지새우는 밤이 있었다.
그 무엇도 기억하지 못하는 채로
누구인지 무엇인지도 모른 채로 그리워 가슴이 사무쳤다.
October 29, 2025 at 3:28 PM
오늘 추워요. 하고 아내에게 목도리 둘러주는 남자였을것 같아
상호 존댓말 하는 부부 였음 좋겠고..
당신도 장갑 끼고 가요. 하면서 전기장판 밑에 넣어뒀던 장갑 꺼내서 조장님 손에 끼워주는 아내분..
조장님 속으로 내가 졌네.. 라고 생각함
October 29, 2025 at 3:27 PM
드림주 이미지 잡는 중
수정 가능성 있음
October 29, 2025 at 3:20 PM
류재관 내 마음속에서 30대 중반인데 최근꺼 읽고 너무 아기라서 생각보다.. 더.. 젋나 하고 있음
근데 대학안나왔을거고.. 일하는 중인거면 20대 중후반일수도 있겠다
최요원이 30대 중후반장도 되는듯
어르신이 지금 50대 후반~60대 초반이고
왜 70대로 안보나면 그래도 국가기관인데 은퇴 65세에 시켜주겠지 싶어서
할머니 라고 부르는 손주가 중학생인가 그러지 않았나
그럼 엄빠 나이가 40대 초중반..
홍팀장님 나이가 60대는 되겠네요 정년퇴임 얼마 안남으신듯
October 29, 2025 at 1:34 AM
금수도 제 짝이 누군지 아는데 사람인 제가 짝이 누군지도 잊고 살았더랍니다.
이게 말이나 된다고 생각하십니까?
선생께서 돌려주지 않을 작정이시라면
선생이나 귀를 막고 눈을 감으세요.
그 쪽이 제일 잘하는 일이나 하고 계시라고요.
저는 제가 잘하는 것을 해야겠습니다.
October 29, 2025 at 1:18 AM
20년이나 잊고 지낸 사람을 이제사 필사적으로 찾는다는게 웃기지 않습니까? 함께한 세월도 이보다 턱 없이 짧지 않았습니까?
눈을 감고 귀를 막으세요.
그것만이 오래 사는 법이라고 다들 그럽디다.
October 29, 2025 at 1:13 AM
항상 은은하게 웃고 있는 사람인데 제 아내에는 유독 웃음이 어색해지는 부분이 있으면 좋겠음.. 살짝 비대칭으로 눈을 찡그리면서 웃게되는..
아내분 똑부러지는 성격에 대부분 무표정인데 조장님 앞에서만 살짝 눈매가 부드러워짐.
October 28, 2025 at 11:26 PM
B조 조장 입에서 당신. 이라는 말을 듣고 싶어.
그에게 여보 라고 부르는 여자랑
October 28, 2025 at 11:25 PM
C등급 괴담 [00은행 신체강도]
불이 꺼져 영업종료가 된 은행에서 확률적으로 발생.(추후 오래된 전광판(금일 환율표기계)일부가 ■■연구소 부품임이 확인되어 수거됨)
은행문이 강제적으로 봉인되며 나가기 위해서는 '강도'에게 몸값을 지불해야함.
현금이나 귀중품은 불가하며 신체부위 일부를 지불해야함. 이때 강도와 자신의 신체가치에 대해 '교섭'이 가능함
October 28, 2025 at 7:14 AM
곽제강씨 연구직이시긴 한데
박사학위 있을까
없겠지
프랑켄슈타인박사가 박사학위 없는것마냥
백일몽 연구직은 기술과학직종이 아닐텐데
뽑는 기준이 뭘까요
약학박사까지 떤 친구들보고 괴담 개발하라고 시키진 않을거 아냐
어떻게 뽑는거니
October 28, 2025 at 3:47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