당근보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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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una.love
당근보호자
@kuna.love
갈푸 이름은 캐롯 더 컬리헤어 브레이브독 입니다
잠실에서 솔로콘 하고 온 캐롯이
January 12, 2026 at 9:04 AM
집이 텅텅이라 장보고 왓어
January 10, 2026 at 12:03 PM
January 4, 2026 at 8:41 AM
동생집에서 타임랩스
January 4, 2026 at 8:02 AM
메리캐롯스마스
December 25, 2025 at 5:01 AM
캐롯강림
December 24, 2025 at 4:47 AM
머선일이엇을가 졸았나.,,
December 20, 2025 at 8:58 AM
일 잇어서 나리타 왔다가 집에 가려고 했더니 가솔린이 17키로분밖에 안 남아서(집까지 60키로)
눈에 보이는 에네오스 간판 찾아 들어왓더니
아직까지 공항 부지 취급이라서 리터당 184엔이라고 하길래 빠르게 뒷걸음질치고 나와서 시가지로 나감.,,ㅋㅋㅋㅋㅋㅋㅋㅋ10키로 남기고 리터당 149엔에 넣기 성공하다 헉 길바닥에서 멈추는줄.,,
구나야 미리미리 초호기 밥을 조라
December 20, 2025 at 6:44 AM
어떤 압박이 느껴짐
오늘은 우유 외엔 별로 안삿어오
December 13, 2025 at 11:40 AM
회사에 키핑한 술이 왤케 많은데
December 12, 2025 at 4:49 AM
동네 구글맵 뒤지다가 발견하고 궁금해서 처음 가본 공원.,,사람 1도 업어서 개랑 사람 모두 뛰어다녓다
주차장에 차는 많은데.,,? 싶었는데 공원 한쪽에 있는 게이트볼장에서 으르신들 게이트볼 하고 있었음.,,잘 보니 차도 다 모미지마크(70세 이상) 붙어 있었음.,,ㅎㅋㅎㅋ
December 10, 2025 at 12:19 PM
소파를 보러 갓는데 개서방이랑 나의 취향이 너무 달라서 결렬됨.,,

개서방: 파츠파츠가 너무 분리되어서 먼지가 낄 여지가 많은 것은 청소하기 어렵다
나: 캐롯이가 종종 토하지 않느냐 파츠가 나누어져 있고 커버가 분리되어서 빨래를 할 수 있어야 한다
개서방: 이게 제일 편하고 무난하다
나: 그건 밤티다
December 7, 2025 at 8:48 AM
내가 다 사줄게
엄빠 골라골라!!
December 7, 2025 at 8:30 AM
장본사진 보고 드립니다
야채 많이 삿어 조아
December 6, 2025 at 11:19 AM
산책 마치고 잠깐 귤 한봉지만 사서 나왔는데 .,,
부담스럽다
December 5, 2025 at 5:30 AM
날씨 너무 좋다
오늘 멀리 산책갈까
December 4, 2025 at 2:34 AM
결국 12월에도 반팔산책 해버리다
December 1, 2025 at 4:09 AM
목욕 외주 하고 와서 보송 고로께 쿠시카츠 된 캐롯이 보고 가세요
November 29, 2025 at 5:42 AM
퇴근길
November 28, 2025 at 10:11 AM
이 얘기 왠지 했을 것 같아서 찾아봤더니 딱 11년하고 하루 전에 저도 했어요ㅋㅋㅋㅋㅋㅋ
November 26, 2025 at 5:39 AM
장봣어
November 24, 2025 at 11:06 AM
정신이.,,드나요?
당신이 잠들어 있는 사이...
저는 육포를 먹엇읍니다.,,
November 23, 2025 at 8:20 AM
나리타 오갈 땐 항상 대불쓰
November 22, 2025 at 2:28 PM
이니셜D의 배경이 된 하루나호수에는...지금 볼보가 한대 빠져잇다.,,
November 16, 2025 at 12:29 PM
엄빠동생캐롯 4인 1마리로 가족여행 다녀왓고.,,이틀동안 운전을 10시간은 햇다는 소식.,,(상행선 사고나서 개밀림.,,
하지만 너무 즐거웟 읍니다.,,ㅠ
November 16, 2025 at 12:1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