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낮의 쾨슬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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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저그런 사람
공룡왕의 추억이 돋네요
March 21, 2024 at 7:31 AM
와 저 클래식 테이프 디자인 오랜만에 보니 너무 반갑네요 ㅎㅎㅎ
사랑스럽네요 폴리그램 성음
March 11, 2024 at 8:00 AM
송해 선생님 다음이니 시청률이 초반에는 누가와도 당연히 힘들것이고 이제 차차 송해선생님의 빈자리를 시청자들이 받아들이기 시작했을텐데 그간 공을 들였을 김신영님의 마음과 노력이 아깝네요
March 4, 2024 at 1:34 PM
둘다요
March 4, 2024 at 5:04 AM
Reposted by 한낮의 쾨슬러
😡지난 12월 4일, 또 한 명의 급식노동자가 3년이 넘는 투병 끝에 폐암으로 목숨을 잃었습니다.

2022년 실시한 학교급식노동자의 폐CT 검진에서는 4만 2천여 명의 검진자 중 32.4%가 이상소견을 보였고, 폐암의심 341명, 폐암 매우 의심 100명이라는 충격적인 결과가 나왔습니다. 한국의 급식실은 죽음의 급식실이 되었습니다.
February 1, 2024 at 6:48 AM
비슷한 사람들끼리 서로 사보고 좋아하는 것이라서 아무리 많이 팔려도 의미있는 사회적 영향력은 없을 것입니다 어리석은 자들의 어리석음이 강화될 뿐이겠죠
January 28, 2024 at 5:15 PM
대부분 그렇게하더라구요 편하게 재게시하셔도 됩니다
January 17, 2024 at 8:40 AM
나사추출기로 저걸 뽑아낼 수는 없을겁니다 나사가 아니니까요 나무와 타일 사이에 망치뒷쪽을 걸고 살짝 체중을 실어서 틈을 벌려주면 되는데 큰 힘을 필요로 하지는 않습니다
January 16, 2024 at 2:57 AM
깔끔하게 하려면 떼어내고 인터넷으로 백시멘트 작은봉지 구입해서 깨진 것을 붙이고 마감을 하면 되구요
January 16, 2024 at 2:29 AM
그런데 이제 보니 콘크리트 못을 박아서 뒤쪽 타일이 깨졌네요 나무를 떼어내면 보기안좋을 수도 있겠네요
January 16, 2024 at 2:25 AM
콘크리트못 같아 보이네요
집에 망치 있으면 뒤쪽으로 나무판에 걸어서 뜯어낼 수 있어보입니다
떼는게 보기에는 좋을것 같습니다
January 16, 2024 at 2:19 AM
역시 이외르디스! 훌륭합니다!!
January 16, 2024 at 12:01 AM
정원님도 마음 그만 쓰시고 푹 쉬세요 간병인도 회복되어야 또 일상을
살아가니까요 너무 잘하려하지마시고 마음을 내려놓으세요 제가 볼땐 백점만점 간병인이세요 고생하시고 마음 쓰신거 가족들이 다 아실거에요
January 14, 2024 at 6:21 AM
청소는 그만두고 쉬세요
그게 참석자 모두를 위하는 길
January 11, 2024 at 5:48 AM
정확한 해석 같은데요?
저야 영어는 잘 모르지만 맥락상
“군나루에게는 두려워한다는 말을 듣는 것보다 그렇게 하는 것(용감히 싸우는 것)이 더 쉽다” 는 말 같아요
January 10, 2024 at 12:02 PM
그리고 오래 하시라는 뜻은 아닙니다 어머님도 얼른 쾌차하시고 가족들이 일상을 회복하시길 바라요
January 9, 2024 at 8:43 AM
그럼요 돌봄은 원래 간병인 중심이 되야 오래 잘할 수 있죠
January 9, 2024 at 8:35 AM
이미 20년간 해오셨다면 전문가지요
여느 직장도 20년 수련하기 쉽지 않아요
January 8, 2024 at 2:03 PM
가사노동과 돌봄노동은 전문적인 영역입니다 그 자체로 돈도 벌 수 있구요 모든 분야에 전문가가 있듯이 가사돌봄노동도 전문가가 있는거지요 지금껏 인정받지못한 것은 남녀의 역할구분과 권력관계 때문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그런 시대도 다 끝나가죠
January 8, 2024 at 1:56 PM
ㅎㅎㅎㅎㅎㅎㅎ
January 8, 2024 at 2:40 AM
저희집 권력관계는 재미있는게
누나-나님-여동생 이런데, 집에서 가장 파워풀한 할머니가 첫째자식을(무조건 첫째를 좋아하심 증손녀도) 너무 사랑하셔서 왜정때 분임에도 아들사랑을 피해가시고 막내는 아버지가 제일 예뻐하셔서 나름 힘을 얻고 저는 집에서 제일 끗발 떨어지시는 어머니 사랑을 받아서 삼남매가 고루 비슷한 크기의 사랑을 받았다는 이야기가 전해집니다
January 7, 2024 at 7:34 AM
저도 선물받은 것 한 상자 먹어봤어요 식간에 배고플때 먹으면 좋더라구요
January 6, 2024 at 2:0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