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msrri624.bsky.social
@kmsrri624.bsky.social
저번에 생각해보니 인백 간당간당할때 레디 늦게했던 새끼들 걔네 설마 어뷰징이었던거였나....? 싶어서 어 시발 뭐지? 싶어지는 것이다
December 30, 2025 at 2:19 PM
공황인가? 의심이 드니까 이건 이거대로 빠져나오기 힘들구먼.....
December 15, 2025 at 10:51 PM
겜하면서 맛있는거 먹으니 나아짐
November 22, 2025 at 9:52 AM
하..............
November 22, 2025 at 8:00 AM
계실 오지네 ㅋㅋㅋ 놀라라 ㅋㅋㅋ
November 22, 2025 at 8:00 AM
마음이 너무 힘든데 내일 약속 어떡하지 펑할까
November 22, 2025 at 8:00 AM
아니다 씹새끼들 용서해서 뭐에 써먹냐 됐다 포기하자
November 16, 2025 at 1:44 AM
나는 언제나 용서할 준비가 되어있는데 저 씹새끼들은 왜 사과를 안하는걸까
November 16, 2025 at 1:37 AM
건강한 사람이 부럽다
난 건강해지기엔 글렀어
November 15, 2025 at 5:57 PM
아니 내가 꺼져버리고 싶다
November 15, 2025 at 5:43 PM
진짜로 다 꺼져버렸으면.
November 15, 2025 at 5:42 PM
이 감정 아무도 받아주지 않아 너무 괴롭다
November 15, 2025 at 5:39 PM
타인이라는 존재가 너무 버겁고 부담된다 이 세상 혼자 살아가고 싶어...
November 15, 2025 at 5:38 PM
바라지 않으려고 했는데 그게 너무 달콤한가봐 나는 그거 평생 얻을 수 없다는거 알고 있었는데
November 15, 2025 at 5:38 PM
게임하면 대충 까먹어지는데 밤만되면 우울하다 밤에 울어서 그런거겠지 안울려고 했는데 왜 울었을까 너무너무 괴로웠어
November 15, 2025 at 5:37 PM
됐고... 이젠 지친다....... 삶이 너무 지친다......... 미워하는것도 내 안에서 삭히는것도 뜻대로 안돌아가는 것도 무시당하는것도 버러지처럼 사는것도..... 다 너무 지긋지긋하고 지친다 나를 누가 좀 데려가줬으면....
November 15, 2025 at 5:17 PM
거참 아이러니하다 늘 쥭음을 꿈꾸면서도 이승에 남은 누군가가 후회하길 바란다는게...
November 15, 2025 at 5:15 PM
피날레 포기해 저 불가지고 뭘하겠다고
September 20, 2025 at 9:01 PM
손톱 개길어 어쩐지 아프더라
September 17, 2025 at 3:39 AM
아 너뭋졸림.... 인생아...
September 17, 2025 at 3:36 AM
지금은 아무생각이 안든다
September 16, 2025 at 4:02 PM
오히려 칭찬받고 기분 더러웠던 적이 많았던것같음..
September 16, 2025 at 4:02 PM
칭찬을 받으면 의욕이 생겨?
그런거 먼 옛날부터 망가져버려서...
그런거 없어. .....
September 16, 2025 at 4:01 PM
의욕없어 죽겠다... 원래라면 일찍자고 일찍일어나서 할거 하려고 했는데 아무생각도 안듬...
September 16, 2025 at 3:58 PM
젠이츠.... 새로운 형 개발한거 보면서 모든 형의 기초가 되는 1형을 사용할 수 있는 사람이라 새로운 형을 개발할 수 있었던게 아닐까 하는 마음 반, 카이가쿠 죽었으니 이제 다른 형은 맥이 끊기나... 하는 마음 반....
탄지로 세대에서 어차피 무잔 죽으니까 더이상 호흡을 계승할 필요없으니까 괜찮나 싶은 마음 반
도합 150퍼의 마음 (?
September 10, 2025 at 2:3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