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시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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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mshiro.bsky.social
김시로
@kimshiro.bsky.social
찌그러진 피자 묵기
September 5, 2025 at 8:44 PM
화유를 넣은 제육
불맛이 살아나 전보다 맛이 좋다
July 23, 2025 at 8:44 PM
선지해장국맛 스프

선지해장국 파우치에
팽이버섯, 느타리버섯, 알배추를 잘게 썰어넣고, 옥수수 한 개, 연두부 300g을 넣고 전분을 넣어 점도를 맞춰 스프로 만듭니다 !

선지해장국 국물이 감칠맛이 좋아 시도하게 되었습니다.
July 22, 2025 at 10:37 PM
오랜만에 제육
초복 닭 대신 돼지로
스태미너 보충
July 22, 2025 at 2:35 AM
아름다워.

옥수수 조림.
July 20, 2025 at 12:43 AM
모듬 1인회 회덮밥 서비스 생선튀김

생선이 간이 하나도 안되어있어서 간장 찍어서 밥 먹으면 맛이 참 좋다
전반적으로 비린내도 없고 향도 적은 깔끔한 회다
식감으로 먹음
완전 활회 숙성 없음
회덮밥은 맛만 따지면 다른 집이 더 맛있음 그 집은 특제 초장 소스를 사용함 회는 이쪽이 큼직큼직하게 놓여 있어 그거 먹는 만족감은 좋음

만족스러웠다

생연어를 먹고 다시마 숙성연어를 직접 하고싶다는 욕망이 조금 더 자라났다
July 15, 2025 at 3:25 PM
오징어라면알탕
맛있다
콩나물을 꼭 넣어야해
July 15, 2025 at 1:45 AM
[고기채소볶음과 초빔면]
초빔면... 보다 쫄면이나 밀면이 더 내 타입.
고기채소볶음은 항상 먹는 건강식.
한 번 먹어봤으니 됐어.
July 11, 2025 at 6:34 PM
[제육잡채]

간장이 당면이랑 만나면 미친 시너지가 나는구나

게다가 제로탄산음료랑 함께 먹으니까

단짠단짠 멈출 수 없어

간만에 좋은 조합을 찾은 듯
July 6, 2025 at 12:44 AM
[마장칼국수,비빔칼국수,부대칼국수]
비주얼은 설거지 줄이기 위해 냄비째 가져와서 영 별로지만 그럭저럭 맛있었던 칼국수.
생칼국수가 생겨 3번 연속으로 칼국수를 먹었더니 당분간 칼국수는 안먹어도 될 듯.

가장 맛있었던 것은 부대칼국수.

그럭저럭 즐거운 요리 시간이었다.
July 5, 2025 at 9:45 PM
[ 부대찌개 칼국수 ]

생칼국수면과 레토르트 부개찌개가 있길래 집에 있는 재료들을 추가해 만들어보았다.

레토르트라 엄청 짠데, 이것저것 재료를 넣어 짠맛을 낮췄다.

콩나물
한장 스팸
애호박 반개
팽이버섯 한개
느타리버섯 한줌
냉동 대패 목전지 한줌
생칼국수면 1인분
레토르트 부대찌개 1인분

먼저 스팸과 목전지를 냄비에 넣고 구워 기름을 쫙 뽑고 재료에 마이야르를 내준 후 국을 끓였다.
국에 고기의 기름과 각종 채수가 스며들어 감칠맛이 증가했다. 스팸은 마이야르 낸 후에 끓여먹으면 확실히 다르다 !
July 3, 2025 at 3:06 AM
먹고싶은 것을 마음껏 먹어보다.
명란양념새우 덮밥

백명란 구이
양념새우

참기름
날치알
콩나물
노른자
버섯
오이
애호박
흰쌀밥

백명란 구이, 김이 좋았음
양념새우는 아쉽지만 내가 시킨 것보다 더 비싼 곳에서 시켜야 더 맛있게 먹을 수 있겠다는 생각을 함 너무 달고 새우가 양념에 수분을 빼앗기듯이 숙성되어 생새우의 톡 터지는 느낌보다는 쫀득한 느낌... 새우 크기는 그럭저럭 ...
June 26, 2025 at 3:17 AM
오두비
오이두부비빔밥
근데 명란을 넣으면 더 맛있대 명란을 넣으면 얼마나 더 맛있어질까
June 21, 2025 at 1:20 AM
부추애호박전
May 27, 2025 at 5:06 PM
미소시루와 곤약간장반숙장
May 26, 2025 at 9:08 PM
냉제육
수제 양념소스
수제 달래간장
February 6, 2025 at 1:23 AM
꽁치조림
이걸 보세요! 이건 자랑입니다!
무 마이야르가 미쳤어요.
한 입 먹으니 부드럽게 치아로 들어오며 적당히 마이야르 된 곳에서 감칠맛이 폭발하고 무의 단맛이 들어옵니다. 두껍게 써는 선택이 좋았어요.
킥은 고구마. 달달한 맛이 짠맛 매운맛과 잘 어울립니다.
첫 시도인데 성공입니다.
밥 없이 먹을 수 있게 만들어서 안짜고 많이 안맵습니다. 혹시 몰라 두부를 준비했으나 괜찮았어요.
밥 대신 감자 고구마가 탄수량 채워줍니다.
오징어 반은 푹 끓여 육수내고 반은 고명으로 먹으니 보들합니다. 배불러요.

만족스럽고 행복한 시간이었어요.
January 1, 2025 at 5:45 PM
신년푸드 : 야끼우동(no마요)
제가 좋아하는 오징어 새우 넣었어요
양배추 팽이버섯 숙주 브로콜리로 채소를 엄청 먹었어요
건강을 생각해 식용유, 마요네즈를 뺐어요
각 재료에서 나오는 염도를 생각해 간을 했어요
양배추 팽이버섯 숙주 브로콜리는 염도를 낮춰주고요
오징어 새우 가쓰오부시는 염도를 높혀줘요
약간 슴슴하게 한 후 가쓰오부시로 마무리했어요 염도와 감칠맛 모두 잡았어요
그 결과 만족스럽게 맛있게 먹었어요
우동은 밀가루라 자주 먹지는 못해요 그런데 부재료들을 많이 넣어먹으니 건강 챙기고 포만감도 주니 좋아요
행복한 시간이었습니다
December 31, 2024 at 6:01 PM
크리스마스 푸드 : 치킨 크림 스튜.
크림스프에 닭 넣은 맛.
부드럽고 잡내는 없었지만 스튜맛에 가려 닭의 감칠맛도 없었다.

다음에 다시 크림 스튜를 한다면 닭으로 단백질 함량을 채우고 아주 스모키한 두꺼운 베이컨을 넣어 훈제향을 넣으면 좋을 것 같다.

그냥 먹기에는 느끼했다. 수제 무피클과 곁들이니 궁합이 좋았다.

브로콜리 많이.
양송이도 많이 넣어야한다. 양송이는 볶지말고 마지막에 통으로 넣어야 쥬시하고 풍미가 좋다.

우유는 락토프리로 해도 상관없다.
사워크림을 올려먹으면 잘 어울릴 것 같다.

즐거운 경험이었다.
December 27, 2024 at 4:17 PM
애슐리를 다녀왔죠
저 많이 먹는 편인가요?
December 11, 2024 at 7:01 AM
배추찜 밀프랩 만들어봤어요
December 6, 2024 at 2:59 AM
자기 전에 기분 전환 할 팩도 한 장 사왔다 이런게 소소한 행복같다 ...
December 5, 2024 at 5:16 AM
다이소에서 산 사각 수저통
아이스크림 빠삐코 거치대로 딱인디? 좀 녹으면 그때 꺼내서 먹어야지 ...
December 5, 2024 at 4:54 AM
끝내주는 배추찜을 해먹었음
브로콜리가 빠지니까 섭하더라
다음에는 브로콜리를 꼭 넣도록
새송이버섯은 안어울리니 빼도록
칼국수 대신 쌀국수를 넣어 먹으면 건강에 더 도움이 되니 참고하도록
December 4, 2024 at 3:24 AM
무말랭이 사서 냉제육이나 함 더 해먹어야겠네
끝내주는 수육
November 16, 2024 at 5:38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