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m_rya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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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hotographer / "Da quando ho conosciuto l'arte questa cella è diventata una prigione"
죽어가는 모든 것들을 애도하며.
February 2, 2025 at 1:20 PM
알아주는 이 없어 고달프네.
마음 뉠 곳이 없다.
September 4, 2023 at 2:42 PM
현재진행형으로 기회를 상쇄시키고 있는 부류에게 자비를 보여줄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후에라도 자비를 구하지 말라.
August 16, 2023 at 4:09 PM
그래도 저녁에는 시원한 바람이 분다.
August 5, 2023 at 11:35 AM
알고 싶지 않아요. 모르고 싶어요. 이 순간만큼은.
August 3, 2023 at 1:28 PM
영화 중에 멀티버스 장르는 정말 이해하기도 어렵고, 이해하려는 마음가짐도 안 생기고 그러네.
August 3, 2023 at 1:15 PM
일상에서의 멋짐과 낭만은 무더위로 인한 생리적 현상 때문에 포기하기로 한다.
August 3, 2023 at 8:26 AM
또 생각을 정리하다가 포기하고 마는군.
August 1, 2023 at 5:40 PM
관용도가 높은 삶이 난 좋아. 대신 관용도가 높아진 만큼 무관심도 수반하는 거지.
July 29, 2023 at 9:43 AM
스스로 외향적인 성격인 줄 알았다가 시간이 흐르며 '아, 나는 내향적이구나!' 알아챘다가.. 그까지께 무슨 상관인가 외향적이든 내향적이든 무언가 계속 선택을 해야만 살 수 있는 거구나로 귀결되는 씁쓸함이라니.
July 28, 2023 at 8:27 AM
자기 주관이 강한 자기의 세계를 산다는 것과 타인과 같이 공존해야 하는 세계를 산다는 것, 혹은 그 경계에 대한 궁금함.
July 28, 2023 at 8:16 AM
정말 오랫만이다. 평화로운 타임라인.
July 26, 2023 at 4:49 PM
우리는 남에게 자신의 속마음을 감추고 싶어한다. 인간의 마음이란 아름답게만 간직되는 것은 아니기 때문이다. - Wittgenstein
July 26, 2023 at 4:1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