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헤니 Kimh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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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헤니 Kimhen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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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over of difference
😍
December 1, 2024 at 10:41 AM
이해하는 것은 창조하는 것이다, 이것이 내 유일한 방식이다. 나는 무선 신호를 번역하게 될 것 이다. 미지의 신호를 내가 알지 못하는 언어로 번역하는 것이다.

이 신호들의 의미가 무엇인지조차 알지 못하면서. 나는 몽유병의 언어로 말하게 될 것이다. 내가 잠에서 깨어나면, 더이상 언어가 아니게 될 언어로.

G.H.에 따른 수난 - 클라리시 리스펙토르
November 26, 2024 at 3:2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