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ㅅㅜ
김ㅅㅜ
@kim-s-u.bsky.social
아무거나 읽고 아무거나 말함
사실 블스가 아니라 일기에다 쓰고싶은데 오늘 업무 많고 컴퓨터에서 손 떼기가 좀 그래서 ㉭㉭..
December 2, 2024 at 5:39 AM
오늘 초기상담 딱 35분! 했다. 어떤 힘들 일이 있었는지 설명하는 것밖에 없었는데 차분하게 설명하면서 내내 울었다. 그냥 당시 사건을 직접적으로 언급하는 것만으로도 눈물이 나오는 것 같은데, 이게 그냥 신경이 그렇게 연결이 되어버린건지? 뇌과학적으로 궁금.
December 2, 2024 at 5:38 AM
구애인한테 썼던 마지막 편지를 읽어보는데 너무 차갑게 썼네. 그래야 마음이 정리가 될 것 같아서 차갑게 썼던 것 같아. 일종의 자기방어로. 오히려 지금은 밉고 한심하고 이런 느낌보다는 안타깝고, 행복했으면 좋겠다는 마음이 더 큰 것 같다. ㅋㅋㅋㅋ
December 1, 2024 at 2:16 PM
역시 사람이 운동을 해야함
운동을 하고 나니까 우울감이 상당히 가셨음 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기타를 배우고 싶다는 생각이 좀 들기 시작함
인간의 몸이란 ㄱ- ~
November 29, 2024 at 3:22 PM
5시 반에 제출했지만 뭐~ 치과 내일 아침에 가면 되니깐 ◠‿◠
November 29, 2024 at 8:41 AM
ㅋㅋ 에라이 4시는 무슨~ 남은 시간 글 되는대로 어찌저찌 써내고 5시에 제출하고 망원 갔다와야겠음!! 몸을 움직이자
November 29, 2024 at 7:21 AM
남은 2시간 동안 자료조사 + 글쓰기 전부 할 수 있을까? ㅋㅋ 할 수 있다 아자아자.
November 29, 2024 at 4:54 AM
오늘 오전에도 자꾸 울고 일 하나~도 안해서.
음 이건 문제가 있다. 시간이 지나면 이 우울과 슬픔의 크기가 줄어들든 내가 무던해지든 괜찮아지겠지만 그 지나는 ‘시간’ 동안 계속 이렇게 힘들 수는 없으므로 정신과 치료를 받든 상담을 하든 해야겠다.
싶어서 학교 상담 신청함 ◠‿◠v 아직 대학생이라 다행이다(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9, 2024 at 4:46 AM
머야씨바, 블루스카이 들어오자마자 무슨 섹계가 뜨잖아요 (ㅠㅠ)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November 29, 2024 at 4:44 AM
블루스카이 약간 비계처럼 써야겠다
November 29, 2024 at 4:42 AM
와 이거 완전 트위터네 UX 거의 그대로인데 이거는 저작권에 안걸리나?
November 19, 2024 at 3:4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