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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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iden.bsky.social
당신은 누군가가 미소짓는 이유이다. You are somebody's reason to SMILE. 실친계
일찍 자는 것도 잘하면 좋을텐데.
September 3, 2025 at 5:19 PM
창작을 좀 더 열심히 해야겠는걸

그러려면 시간을 더 잘 써야겠지

좋아. 내가 가진 시간을 더 늘리려면… 역시 운동해야해. 난 잘하고 있어.
September 3, 2025 at 5:19 PM
나 자신을 향한 분노를 내려놓으니 하고싶은 게 너무 많네… 잠이 안오잖아. 비가 내리니까 또 신나서… 큰일이네. 이러면 안되는데.
September 3, 2025 at 5:14 PM
가치를 못 느끼겠어
May 22, 2025 at 12:40 AM
사랑해
보고싶어…
April 24, 2025 at 5:36 PM
머리를 비워야해.
March 19, 2025 at 1:45 PM
…난 그냥, 날 안아줄 사람이 필요한 것이기도 하고….

내가 안아달라고 요청할 만큼 내가 사랑할 사람이 필요한 것이기도 해…

또는 내가 얼마든지 안아줄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었지.
March 19, 2025 at 1:45 PM
힘내자. 3시까지.
March 11, 2025 at 3:53 PM
일하기 싫어서 죽을 것 같은데.
March 11, 2025 at 3:53 PM
사랑은 감정.
감정은 스스로 정의내리는 것.
그러니 의심하지 말아야 해

감정을 의심하는 건 자신을 의심하는 일이고, 자신의 선택을 의심하는 일이니까.

감정도 결국 선택이거든.

심장의 떨림이 설렘일지 공포일지 불안일지 누가 알겠어.

그러니 내가 이걸 사랑이라고 정의내린다면

난 의심하지 않을거야. 난 그러기로 했으니까. 거기엔 늘 나만의 이유가 있다는 걸 알아. 난 나를 믿어줘야해.

그러니 난 내 사랑을 의심하지 않을 거야. 또 사랑하고 더 사랑해야지. 그래야 살아갈 수 있어. 그러니 모두를 향해 사랑해. 사랑해줘서 고마워.
February 24, 2025 at 12:54 PM
사랑해, 오늘도 사랑해.
February 24, 2025 at 12:50 PM
어리광부리고 싶을 때

그럴 수 있는 사람을 찾아다니는 건

내가 아직도 어리기 때문인가

아니면 사람인 이상 당연한 건가

아니면 네가 없기 때문인가

피곤하다. 추워.

옛적에 식은 빈자리 위로 누우면서 오래오래 사랑해.
February 23, 2025 at 8:38 AM
자물쇠를 아직 못 거는 구나?
February 7, 2024 at 4:08 AM
이쪽을… 비계로 쓰고… 음…
February 7, 2024 at 4:07 AM
내 닉네임으로 도메인 잡았다

뿌듯
February 7, 2024 at 4:04 AM
Reposted by kide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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February 6, 2024 at 10:03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