DCMK 신카이, 카이른주 | 썰이나 글 위주로 굴러갑니다 | 아직 블스 적응 못함 | 취미계
취미계라 가끔가끔 와서 끄적이다 감
나도 모르게 그 사람을 찾게 되고
우울감이 몰려올 때면 그 사람 얼굴이 떠오르고
어떡할지 모를때마다 그 사람에게 묻고 싶고
그 사람 얼굴만 봐도 모든 게 풀릴 것 같은
그런 풋풋하고 간지러운 사랑이 좋다 생각해
나도 모르게 그 사람을 찾게 되고
우울감이 몰려올 때면 그 사람 얼굴이 떠오르고
어떡할지 모를때마다 그 사람에게 묻고 싶고
그 사람 얼굴만 봐도 모든 게 풀릴 것 같은
그런 풋풋하고 간지러운 사랑이 좋다 생각해
Q. 만약에 모든 것을 이뤄주는 소원권 1장을 얻게 된다면 어떤 소원을 비실 건가요?
이런 질문 받으면 카이토는 장난스레 영원히 먹을 수 있는 초콜릿.하는데
쿠도신은 관심없는 척 "카이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이러는 거.
- 뭐야 명탐정, 진심이야? 그 아까운 소원권을?
ㅤㅤㅤㅤㅤㅤㅤㅤㅤ무슨 소원을 빌어야 하는데 그럼? -
티 내지는 않으면서도 머릿속은 온통 카이토로 가득 차 있다는 게 너무 좋다.....
Q. 만약에 모든 것을 이뤄주는 소원권 1장을 얻게 된다면 어떤 소원을 비실 건가요?
이런 질문 받으면 카이토는 장난스레 영원히 먹을 수 있는 초콜릿.하는데
쿠도신은 관심없는 척 "카이토가 행복했으면 좋겠어요." 이러는 거.
- 뭐야 명탐정, 진심이야? 그 아까운 소원권을?
ㅤㅤㅤㅤㅤㅤㅤㅤㅤ무슨 소원을 빌어야 하는데 그럼? -
티 내지는 않으면서도 머릿속은 온통 카이토로 가득 차 있다는 게 너무 좋다.....
카이토 엄청 귀찮아 하는데 의외로 잘 챙겨주는 신이치와 그런 신이치와 함께 살면서 신이치가 보는 망령들에게서 신이치를 지켜내는 카이토의 우당탕탕 일상물.
나중에 정리해 올게요...
카이토 엄청 귀찮아 하는데 의외로 잘 챙겨주는 신이치와 그런 신이치와 함께 살면서 신이치가 보는 망령들에게서 신이치를 지켜내는 카이토의 우당탕탕 일상물.
나중에 정리해 올게요...
외방방 헤실헤실 와하하 신이치??????????
우와 진짜 와 우와 이게 우와 엄청남 우와 자극 받게되
애기 그 자체 아님?????
외방방 헤실헤실 와하하 신이치??????????
우와 진짜 와 우와 이게 우와 엄청남 우와 자극 받게되
애기 그 자체 아님?????
그냥 순애 같고.. 그냥... 너무 벅참.
사랑한다는 그 꿀이 뚝뚝 떨어지는 표정이.. 너무 좋음
그냥 순애 같고.. 그냥... 너무 벅참.
사랑한다는 그 꿀이 뚝뚝 떨어지는 표정이.. 너무 좋음
쿠로카에겐 쿠도신이 어떤 존재일까.
CP 말고.. 그냥 원작과 애니만 봤을 때.
소중한 사람? 동료? 적? 라이벌?
애초에 쿠도신을 무언가로 정의 내리고 있긴 한 걸까?
나는 무언가로 정의 내릴 수 없는 관계의 표본이 쿠로카&쿠도신이라고 봄
애증이라고는 하지만.. 좀 더 고찰 할 필요가 있음.
쿠로카에겐 쿠도신이 어떤 존재일까.
CP 말고.. 그냥 원작과 애니만 봤을 때.
소중한 사람? 동료? 적? 라이벌?
애초에 쿠도신을 무언가로 정의 내리고 있긴 한 걸까?
나는 무언가로 정의 내릴 수 없는 관계의 표본이 쿠로카&쿠도신이라고 봄
애증이라고는 하지만.. 좀 더 고찰 할 필요가 있음.
항상 티키타카 티격태격 난리지만 결국은 서로를 제일 잘 알고 있다는 게 너무 좋아.
항상 티키타카 티격태격 난리지만 결국은 서로를 제일 잘 알고 있다는 게 너무 좋아.
골 때리는 카이토. 꺅
골 때리는 카이토. 꺅
결국 그 둘도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아이라는 게 좋음.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너무 또렷이 보여서 좋음.
돈 걱정이 아니라 오늘 뭐 먹지 같은 엄청 하찮은 걸로 심각해하는 둘이 너무 좋음.
결국 그 둘도 세상 물정 모르는 어린아이라는 게 좋음.
서로가 서로에게 어떤 존재인지 너무 또렷이 보여서 좋음.
돈 걱정이 아니라 오늘 뭐 먹지 같은 엄청 하찮은 걸로 심각해하는 둘이 너무 좋음.
쿠로카 카이토일 때는 성격이 완전 헤실~하는 강아지여서 고양이상 티가 안 났는데 격식 차리고 신사적인 키드로 보면 고양이상 티 나는 수준이 아니라 마빡에 붙여서 각인시킨 수준이라서 너무 좋음
쿠로카 카이토일 때는 성격이 완전 헤실~하는 강아지여서 고양이상 티가 안 났는데 격식 차리고 신사적인 키드로 보면 고양이상 티 나는 수준이 아니라 마빡에 붙여서 각인시킨 수준이라서 너무 좋음
쨋든 "너무 사랑해서"가 너무 좋음.
아 물론 쿠도신은 이거 때문에 미칠 지경일거임.
쨋든 "너무 사랑해서"가 너무 좋음.
아 물론 쿠도신은 이거 때문에 미칠 지경일거임.
그런 모습 보면서 태연한 미소 날리는 흑키드도.. 꽤 볼만 할 것 같네요.
그럼 이제 쿠도신의 쿠로바 카이토 되찾기 시리즈 탄생하는 거임.
그런 모습 보면서 태연한 미소 날리는 흑키드도.. 꽤 볼만 할 것 같네요.
그럼 이제 쿠도신의 쿠로바 카이토 되찾기 시리즈 탄생하는 거임.
더빙 부분 밖에 안 봐서 잘 모르지만
희도일은 조금 더 그아악하는 느낌이고
카이신은 히히거리는 느낌이라
만난다면 어딘가 닮았음에도 전혀 닮지 않은 서로에 빵 터질 것 같음.
귀요미들.
더빙 부분 밖에 안 봐서 잘 모르지만
희도일은 조금 더 그아악하는 느낌이고
카이신은 히히거리는 느낌이라
만난다면 어딘가 닮았음에도 전혀 닮지 않은 서로에 빵 터질 것 같음.
귀요미들.
사귄지 몇 년이 지나도 그러는 게 좋음
쿠도신는 항상 이해 못하는데 쿠로카는 그러거나 말거나 신이치가 짱이야! 마인드ㅋㅋㄱㄱㅋㄱㅋㄱㅋ
사귄지 몇 년이 지나도 그러는 게 좋음
쿠도신는 항상 이해 못하는데 쿠로카는 그러거나 말거나 신이치가 짱이야! 마인드ㅋㅋㄱㄱㅋㄱㅋㄱㅋ
그 녀석은 왜 자꾸 보석을 뺐다 주는 건데?!
=> 괴도 키드니까.
악에 물든 괴도를 왜 좋아하는 거야?!
=> 괴도 키드니까.
저딴 녀석을 왜 자꾸 띄워주는 거야?! 악당이잖아!!
=> 괴도 키드니까.
그 녀석은 왜 자꾸 보석을 뺐다 주는 건데?!
=> 괴도 키드니까.
악에 물든 괴도를 왜 좋아하는 거야?!
=> 괴도 키드니까.
저딴 녀석을 왜 자꾸 띄워주는 거야?! 악당이잖아!!
=> 괴도 키드니까.
고양이상인데 하는 짓이 강아지
강아지상인데 성깔이 고양이...
다 이 상태여서 원래의 냥,멍 이미지 다 뽀가진 신카이..
K
: 강아지 아니야? 빼박이잖아.
S
: 하는 짓을 봐... 100퍼 고양이임 ㄹㅇ.
이 난리 난 게 너무 좋음
고양이상인데 하는 짓이 강아지
강아지상인데 성깔이 고양이...
다 이 상태여서 원래의 냥,멍 이미지 다 뽀가진 신카이..
K
: 강아지 아니야? 빼박이잖아.
S
: 하는 짓을 봐... 100퍼 고양이임 ㄹㅇ.
이 난리 난 게 너무 좋음
나중에 포스트에 올려둔 거 백업용으로 가져와 볼게유..
나중에 포스트에 올려둔 거 백업용으로 가져와 볼게유..
쿠도신은 내 점수는 내가 지킨다 <- 이런 마인드여서 얼떨결에 자료조사, 발표, PPT 혼자 다 해서 뚝딱 가져오는 성깔. 팀원들 원치 않게 버스 태우는 쪽일 것 같고
쿠로카는 점수는 모르겠고 즐기기만 하자 모드여서 (자료 조사나 PPT도 IQ400이면 빛처럼 하겠지만 반에서 쿠로카 이미지가 그렇지 않아서 얼떨결에) 발표만 할 듯. 근데 발표는 또 기깔나게 해서 팀원이 대본 써준 거 개같이 버린 채로 발표함. 중간중간 농담에 작은 마술, 퀴즈까지
쿠도신은 내 점수는 내가 지킨다 <- 이런 마인드여서 얼떨결에 자료조사, 발표, PPT 혼자 다 해서 뚝딱 가져오는 성깔. 팀원들 원치 않게 버스 태우는 쪽일 것 같고
쿠로카는 점수는 모르겠고 즐기기만 하자 모드여서 (자료 조사나 PPT도 IQ400이면 빛처럼 하겠지만 반에서 쿠로카 이미지가 그렇지 않아서 얼떨결에) 발표만 할 듯. 근데 발표는 또 기깔나게 해서 팀원이 대본 써준 거 개같이 버린 채로 발표함. 중간중간 농담에 작은 마술, 퀴즈까지
항상 티키타카 티격태격 난리지만 결국은 서로를 제일 잘 알고 있다는 게 너무 좋아.
항상 티키타카 티격태격 난리지만 결국은 서로를 제일 잘 알고 있다는 게 너무 좋아.
팬픽을 소리 내서 읽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에 갇힌 신카이가.. 보고 싶음.
무조건 꾸금 하나는 필수. 못 읽으면 못 나감..
빨리 읽고 끝내자 싶어서 쿠로카가 쌓여 있는 팬픽 프린트 뭉텅이 중 한 개를 집어 드는데 그게 하필이면 신카이 꾸금인 거..
정적 흐르다 쿠로카가 한숨 푹 쉬고는 한자한자 읽기 시작하는데 결국 못 참고 사고치는 둘이 보고 싶음.
팬픽을 소리 내서 읽지 않으면 못 나가는 방에 갇힌 신카이가.. 보고 싶음.
무조건 꾸금 하나는 필수. 못 읽으면 못 나감..
빨리 읽고 끝내자 싶어서 쿠로카가 쌓여 있는 팬픽 프린트 뭉텅이 중 한 개를 집어 드는데 그게 하필이면 신카이 꾸금인 거..
정적 흐르다 쿠로카가 한숨 푹 쉬고는 한자한자 읽기 시작하는데 결국 못 참고 사고치는 둘이 보고 싶음.
4일에 한 번씩 트윗 올리는 사람이되...
나중에 여러 개 정리해서 올려야겠다
4일에 한 번씩 트윗 올리는 사람이되...
나중에 여러 개 정리해서 올려야겠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