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emang.bsky.social
@kemang.bsky.social
이렇게 공개적인 자리에서 능욕계 섹블하는 계집년 분수에 걸맞는 선물 보내고 착샷까지 인증시킨거 정복욕 끝내주겠네
November 1, 2025 at 10:46 AM
엉밑살 삐져나온채로 힘주겠다고 하체 꿍실거리는건 제발 강간해달라 하는거 아니냐?
모르긴 몰라도 헬스장에 저 기구 쓰는동안 이년 뒷빵으로 생질싸 강간하는 생각 한사람 한둘이 아닐걸? 씨발년 돌림빵마렵네 ㄹㅇ
November 1, 2025 at 9:48 AM
와씨 이년 난자 강간하고싶게 생겼네
November 1, 2025 at 9:35 AM
이제 오줌 더 안나오니까 제발 그만해달라고 눈물 콧물 범벅될때까지 클리에 젤바른 거즈 쓱싹쓱싹 해주고싶네 씨발련이 ㅋㅋ
앞으로 오줌 쌀때마다 보지 망가지던날 생각나서 씹구녕 뻐끔거리게 만들어줄게 ㅋ
November 1, 2025 at 9:34 AM
ㅇㅇ 흐름끊기기 싫으니까 그냥 보지로 생질싸할게? 받아내고 사후피임약 먹어. 약값은 토스로 보낸다? 잘먹고간다 ㅋ
November 1, 2025 at 9:30 AM
블스에선 보지털 검사하라고 올린거 진짜 천박하네 ㅋㅋㅋ 이쁘게 깎았다 너? ㅋㅋ
November 1, 2025 at 9:25 AM
좆질하기 좋아보이는 몸뚱이로 저런 야한 말들 써내리고있는데 누구건 한명은 이년 따먹어봤겠지 싶은거임. 나도 못믿겠는데? ㅋㅋ
July 5, 2025 at 7:56 AM
미친년.
July 5, 2025 at 7:49 AM
좋지. 목에 방울도 달아줄게. 걸을때마다 소리나서 걸레처럼 차려입은 꼴 다 쳐다보게 될듯 ㅋㅋ
July 5, 2025 at 7:47 AM
알아서 열때까지 젖탱이에 손자국 남도록 싸대기 때려줄게 ㅇㅇ
July 4, 2025 at 10:59 PM
그게 왜 리스크가 없음? 지금까지 인생 통채로 목줄 잡혀서 질질 끌려다니고싶다고 애액 질질 흘려대면서 써내린 말들에 이 씹년 보지 인증마크까지 박는건데 ㅋㅋㅋ 나중에 걸렸을때 그게 다 네 협박거리 아냐? 어디까지 업보 쌓나 보고싶은데 얼른 인생 파멸하는 상상에 뻐끔거리는 보지좀 올려봐 ㅋㅋ
July 4, 2025 at 10:08 PM
디엠이 막혀있네 ㄲㅂ
July 4, 2025 at 6:41 PM
도게자
July 4, 2025 at 4:34 PM
ㅇㅇ 너같은 애들이 치마 줄여서 오면 들춰올리고 그랬음. 신고 안하면 걸레인거 알아보고 데려가서 술먹이고 돌림빵했어
July 4, 2025 at 4:30 PM
만날일 있으면 최대한 창녀같은 옷 입혀놓고싶어요.

허벅지 반도 못가리는 치마나 엉밑살 드러나는 핫팬츠나. 그런거 입혀놓고 사람들 다니는 백화점에 데려가서 보란듯이 엉덩이랑 가슴 꽈아악 주물러대면서 뭐먹고싶어요? 다리아프지 않아요? 이렇게 다정하게 말해주면 솔직히 재밌을거같음 ㅋㅋ
July 4, 2025 at 4:26 PM
어차피 몇달 안있다가 뒷머리채 잡혀서 협박강간당할 생각에 보지 꼴려서 돌아올텐데 ㅇㅇ.. 피드에 적어둔 변태같은 꼴 봐서라도 넌 걸레근성 절대 못버려 ㅋㅋ
July 4, 2025 at 4:19 PM
너드 여자친구인지는 모르겠고 양아치들이 돌려먹는 너드 좆집년이면 사진이랑 잘맞아보여요 ㅎ
July 4, 2025 at 4:16 PM
쌤 없을때 면전에 대고 젖탱이가 어쩌고 보지 조임이 어쩌고 하면서 떠들어대도 웃으면서 하하.. 하구 남자들 비위맞춰줄거같음 ㅋ
July 4, 2025 at 4:14 PM
딜도 박아놀고 팔로워 수만큼 왕복시키기 ㅋㅋ
끝부분만 편집해서 다리 벌벌떨고 처.. 천 십사암... 하면서 애액이랑 오줌 질질 흘리는 천한모습이 보고싶어요
July 4, 2025 at 4:13 PM
주제도 모르고 무릎 좁혀놓은거 보고 스스로 다리 벌릴때까지 보지털 잡아당기고싶음.
표정 피라고 겁박하면 보지 드러내고 헤실헤실 웃는 걸레년 하나 사진으로 남길수있을듯 ㅋㅋ
July 4, 2025 at 4:1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