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당히들 했으면 좋겠다.
적당히들 했으면 좋겠다.
시위도중에 누가 우버 안에 폭발물 비슷한 물건을 놓고 가버렸어.
가짜인지 진짜인지 판별해야되니까 ESU인원들이 출동했어.
근데 그 길을 시위대가 막고 순찰차를 에워쌌지. 실랑이가 있었고 차를 막은 사람들을 공무집행방해죄로 체포했어.
다행히 진짜 폭발물이 아니었지만 만약에 진짜였다면 어쩌려고.
타임스스퀘어에서 있었던 일이라 정말 폭발사고가 있었다면 인명피해는 어마무시했을거고.
시위도중에 누가 우버 안에 폭발물 비슷한 물건을 놓고 가버렸어.
가짜인지 진짜인지 판별해야되니까 ESU인원들이 출동했어.
근데 그 길을 시위대가 막고 순찰차를 에워쌌지. 실랑이가 있었고 차를 막은 사람들을 공무집행방해죄로 체포했어.
다행히 진짜 폭발물이 아니었지만 만약에 진짜였다면 어쩌려고.
타임스스퀘어에서 있었던 일이라 정말 폭발사고가 있었다면 인명피해는 어마무시했을거고.
시위는 집회의 자유를 통해 보장된 권리이지만 그걸 악용하는 양아치 떨거지들이 참 많아서 걱정이다. 그들은 권리를 주장하면서 책임을 안진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참 비겁한거다.
세상엔 공짜가 없다. 항상 댓가가 따른다. 자유도, 참정권도, 사랑도. 그 사실을 떠올리지 않는게 참 편리하지만 위험하지 않나 싶다.
그건 그렇다 치고,
벽에 틀어놓은 무한도전을 보면서 불어터진 쌀국수를 먹는다.
배때지 까놓고 오늘만큼은 등따시게 쉬어보려고 한다.
시위는 집회의 자유를 통해 보장된 권리이지만 그걸 악용하는 양아치 떨거지들이 참 많아서 걱정이다. 그들은 권리를 주장하면서 책임을 안진다. 개인적인 생각이지만 참 비겁한거다.
세상엔 공짜가 없다. 항상 댓가가 따른다. 자유도, 참정권도, 사랑도. 그 사실을 떠올리지 않는게 참 편리하지만 위험하지 않나 싶다.
그건 그렇다 치고,
벽에 틀어놓은 무한도전을 보면서 불어터진 쌀국수를 먹는다.
배때지 까놓고 오늘만큼은 등따시게 쉬어보려고 한다.
망자의 존엄성은 보존하려고 노력한다. 단순히 하나의 숫자가 아닌 한 명의 사람으로서 챙기려고 한다. 삶의 끝을 어떻게 맺었던 결국 누군가의 친구, 자식, 가족이었기에.
망자의 존엄성은 보존하려고 노력한다. 단순히 하나의 숫자가 아닌 한 명의 사람으로서 챙기려고 한다. 삶의 끝을 어떻게 맺었던 결국 누군가의 친구, 자식, 가족이었기에.
다들 "처음만 힘들어요"라고 말한다. 무감각해지고 감정을 격리한다. 안 그러면 일상이 힘들어진단다.
다들 "처음만 힘들어요"라고 말한다. 무감각해지고 감정을 격리한다. 안 그러면 일상이 힘들어진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