獪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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獪岳.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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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해빠진 놈.
내 앞에서도 머리 묶고 기모노 두르고 앉아보라니까. 다리 한 번 만져보게~ 젠이츠여. ㅋㅋ ㅋㅋㅋㅋㅋㅋ
August 27, 2025 at 7:56 AM
(가다 중얼거리는 소리 듣고 멈춰서 다시 터벅터벅 걸어온다.) 뭐냐, 젠이츠. 뭐라고 중얼거리냐? 다시 한 번 이 형님 앞에서 말 해보지 그러냐? (코 앞까지 와서 매섭게 내려보며.)
August 26, 2025 at 1:47 PM
내가 있는 자리로 알아서 가져와. 또 바보같이 오다가 자빠지지나 말아라. (쓱 훑어보고는 혀 차며 돌아선다.)
August 26, 2025 at 1:42 PM
알고 있으면 알아서 잘 좀 하라고 젠이츠. 그보다, 뭐냐. 불만이 있는 얼굴인데. (손가락 세워 네 이마 꾹 누른다.)
August 26, 2025 at 1:30 PM
한심한 놈. 이제 하다하다 사형한테 매달리기냐? 모자라 혼자 주문하고 말이다. ...... 배고프니까 내 것도 시켜.
August 26, 2025 at 1:20 PM
늦다고, 굼벵이 놈아. 늦었으니까 안 알려줄 거다.
August 26, 2025 at 1:15 PM
3, 2, 1.
August 26, 2025 at 1:05 PM
Reposted by 獪岳.
인간‪··· 내가 100번째로 따름을 맺었다만‪··· 나한테는 디저트를 2개 주는 건가‪···‪···. ‬
August 24, 2025 at 10:3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