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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루 only 팀 북산♡
그리고 중학교 무렵 도쿄로 돌아와서, 입시 포폴용 농구에는 다소 지쳤을 듯. 이를테면 에스컬레이트식 진학명문교에 재학하며 미국서 온 에이스(이방인) 취급 받기도 하고.

팀으로 정우성에게는 이겼지만 자신의 승부에는 져버리고, 조금더 재밌게 농구하고 싶다 생각할 무렵 워낙 진학명문교라 아무도 오퍼 안 보내고 안 받는 데 유명호 감독이 윤대협 플레이에 제대로 감겨서 같이 전국대회 가자고 눈반짝이며 능남고 견학시켜줄때 그 바다에 매료당했다고 생각해본다.

어릴때 캘리포니아 살지 않았으려나... ?!
January 11, 2026 at 1:08 PM
그럼 농구는 언제 시작했을까? 딱히 전문적으로 한건 아니고 두루 배우다가 결국에 농구를 선택한(?) 농구가 제일 재밌다고 생각하게된 미국 초딩 대협이를 상상해본다. 키는 늘 크고 근육도 잘 붙는 타입이라 동양인인데 전혀 체격으로 안밀리는 쿨보이.

그리고 안 중요한데 공부도 잘할거 같다. 열심히 공부하지는 않는데 심심할때 본 부모님 서재 책들이 다 이공계 서적이었고, 여러모로 천재라 그냥 고교생 내신 수준은 훌쩍넘은 수학영재에 영어도 능숙한.
January 11, 2026 at 12:43 PM
아무튼, 그 사이로 윤대협은 도쿄에서 온 농구유학생이 되고, 중학교에서 무슨 일이 있었나? 어떤 집안배경을 가진거지? 상상할 여지가 늘어갔고 나는 왜인지 귀국 자녀들이 많이 다니는 학교로 능남을 상상했으며 윤대협 역시 귀국자녀라 생각하기에 이른다.
January 11, 2026 at 12:33 PM
사실 정대만, 송태섭 두사람이 북산에 합류하는 것은 예정된 것이 아니었고, (송태섭은 확실했지만!) 연습경기에서 이긴 능남에도 추가 레귤러 캐가 없이는 밸붕이 심한 상태이긴 하다.(기존에도 채치수>변덕규, 윤대협>서태웅차이에서 강백호라는 재능이 시소게임 된거)
January 11, 2026 at 12:19 PM
이노타케 공인 농구 유학조는 정우성, 송태섭, 서태웅, 강백호지만 윤대협은 윤대협이 알아서 미국으로 대학가서 NCAA 뛸거 같은 이미지.

윤대협은 프로농구가 없는 시점에서 NBA까지 목표일 것은 절대 아닌 듯한데, 만약 시대를 비틀어 강백호가 1년만에 재활을 마치고 돌아오고 농구로 유학까지 가는 미래를 원작자가 공인하는 상태에선 너무나 서태웅과 같이 NCAA 뛰다 NBA도 가고, 일본 프로농구로 복귀도 할거 같음.

개인적으로 태웅이보다는 빨리 은퇴하고 의사 하길. 치료과목 정형외과. 재활 전문!!
January 1, 2026 at 1:49 PM
산왕전 서태웅은 사실 윤대협이 정우성에게 대신 보낸 전령같기도 한데, 아무튼 고교생이 되어 결국에는 강력한 동료를 만나 팀으로도, 개인으로도 더이상은 지지않게된 정우성에게 팀으로 패배하는 경험을 안겨준게 윤대협의 조언을 흡수한 서태웅과 북산인게...

이노타케가 태웅이 뿔이 대협이 뿔처럼 자라 우성이 들이받는 그림에 세상 제일 놀랐음
January 1, 2026 at 1:37 PM
이만하면 사실 정보 많은건데, 여기나오는 누구보다 미래에 농구 안 할거 같은 인상을 준다는 게 참 흥미로운 포인트.

나는 그가 농구를 그만할거라는 생각을 한번도 안 했다. 꽤 예전부터 귀국자녀(이중국적)로 공부도 잘 해서 미국으로 대학갈 이미지여서 조던의 노스캐롤라이나대와 가까운 듀크대로 내가 땅땅 정함ㅋㅋㅋ

부모님 둘다 의사이고, 미국 유학 중 대협이 태어나서 거기서 살다 중2쯤 귀국했고, 중3때 농구부 실적때문에 합류해서 팀은 이겼지만 정우성 만나고 유명호 감독이 설득해서 카나가와 료난왔다는 설정.

바다가 좋았을거 같다.
January 1, 2026 at 1:30 PM
근데 윤대협은 이노버지가 나도 몰름 해버리니 서태웅 +1살, +3cm, +4kg인 신체스펙을 가진 도쿄(애니 한정이지만 부촌인 세타가야 추정)에서 카나가와로 능남에 추천입학한 농구 천재. 메탈 시계와 구두처럼도 보일 까만 밧슈, 사복은 블랙만 2벌, 절대 안 입는 브이넥 능남 반팔 대신 라운드넥 능남 반팔 흰티입고 돌아다니는 더위많이타형

1번에서 4번, 5번도 필요하면 할 수 있는 피지컬의 올라운더인데, 북산의 전국대회 최후의 관문이 되어 2년 연속으로 카나가와 BEST5 되고도 인터하이 못 간 취미가 낚시인 언럭키보이
January 1, 2026 at 12:58 PM
Reposted by 하루
그림체 신경 쓸 짬은 아니지만서도 일관성이 참 없군,,,
December 31, 2025 at 4:49 PM
모미지만쥬란? 위키 참조
모미지당 아게모미지랑 니시키당 생모미지가 맛은 있는데 선물용으론 역시 모미지만쥬가 무난한 듯
카에데와 모미지의 차이에 대해서 깊생
December 31, 2025 at 4:17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