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을 찾아주는 유일한 사람을 두려워하면... 걘 정말 아무도 안남게 되는거잖아. 그래서 기시감,불안,두려움과 같은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외면하고 상냥하게 웃으며 밀레시안을 반기는 레넨이 보고싶다.
자신을 찾아주는 유일한 사람을 두려워하면... 걘 정말 아무도 안남게 되는거잖아. 그래서 기시감,불안,두려움과 같은 모든 부정적인 감정을 외면하고 상냥하게 웃으며 밀레시안을 반기는 레넨이 보고싶다.
그러다 어느날은 결국 감정이 터져서 밀레시안을 붙잡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절 봐주실 건가요.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걸 아시잖아요. 라며 울었음 좋겠다(ㅋㅋㅋㅋ)
그러다 어느날은 결국 감정이 터져서 밀레시안을 붙잡고 자신이 무엇을 해야 절 봐주실 건가요. 제가 당신을 사랑하는걸 아시잖아요. 라며 울었음 좋겠다(ㅋㅋㅋㅋ)
대체 조선에서의 양반집 여식으로 성격에 맞지 않는 조신함을 강요받았음. 에린에 오니 모험을 할 수 있어 신나함. 점점 영웅으로 알려지며 생긴 의무감에 부담스러워하지만 자신의 ‘역할’이라 생각하고 그럭저럭 수긍하며 사는 중.
이하 그먼씹은 혼자만 알겠다.
Q. 조선출신인데 이름이 왜 저러나요?
A. 오타쿠 과몰입을 위해 어쩔 수 X 그렇다구 캐명변경은 좀 그렇잖아.
대체 조선에서의 양반집 여식으로 성격에 맞지 않는 조신함을 강요받았음. 에린에 오니 모험을 할 수 있어 신나함. 점점 영웅으로 알려지며 생긴 의무감에 부담스러워하지만 자신의 ‘역할’이라 생각하고 그럭저럭 수긍하며 사는 중.
이하 그먼씹은 혼자만 알겠다.
Q. 조선출신인데 이름이 왜 저러나요?
A. 오타쿠 과몰입을 위해 어쩔 수 X 그렇다구 캐명변경은 좀 그렇잖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