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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e veillerai sur l'étincelle
드디어 베란다 창이 열린다. 만세.
February 2, 2026 at 4:16 AM
번호변경 하면서 무빙서비스 신청했는데 성질이 급해서 서비스 개시전 다 변경함. 한국인 빨리빨리요. 이렇게 오래 걸리면 어떡해요? (오래 안걸림
February 2, 2026 at 2:13 AM
내일은 운동화를 빨아야지
꼬질해지기 일보직전 안돼 안돼
February 1, 2026 at 4:38 PM
보러가야지
February 1, 2026 at 3:59 PM
분당 우리들교회 김양재 목사는
아래 두 기사로 갈무리 합니다.
www.newsnjoy.or.kr/news/article...
February 1, 2026 at 2:22 PM
오늘 날씨가 이렇게 좋았는데 밤새 눈이 온다는 걸 믿어야 하나요
February 1, 2026 at 2:00 PM
서울공예박물관
금기숙 기증특별전
Dancing, Dreaming, Enlightening
February 1, 2026 at 1:55 PM
송현광장 공사하는 것만 봤었는데 언제 완성 됐어!
February 1, 2026 at 1:26 PM
오늘은 역사박물관에서 넘겨다 보는 것으로 만족
February 1, 2026 at 1:24 PM
아빠는 꼬막 무쳐 드리고 나는 아직 속이 쓰려 보릿물에 누룽지 말아먹으니 피눈물이 난다. 효녀다 효녀.
February 1, 2026 at 1:18 PM
금기숙 작가 전시 사진 찍기 어렵다는 말 듣고 갔는데 정말이었다. 사람이 너무 너무 많기도 하고 눈으로 보는 아름다움의 반도 안 담기더라. 꼭 직접 보셔야.
February 1, 2026 at 1:15 PM
국립고궁박물관
RE:BORN, 시간을 잇는 보존과학
February 1, 2026 at 12:51 PM
오늘 저녁은 냉이 달래 꼬막 무침
#jve_log #집밥
February 1, 2026 at 12:11 PM
당분간은 따뜻한 보리차에 누룽지다
February 1, 2026 at 1:40 AM
베란다 문이 얼어서 열리지 않은지 일주일째 오늘은 열리려나
February 1, 2026 at 1:25 AM
먹는 낙이 전부인 사람이라 속이 갉힐 때 마다 급격히 우울해지는
February 1, 2026 at 1:10 AM
퍼스트 닥터는 제목 듣자마자 패스 했는데 정려원이 한다고 해서 🤔 오? 의 상태로..
January 31, 2026 at 3:30 PM
보고싶다.
January 31, 2026 at 2:45 PM
재산이 백억이 넘어간다고 하면 사람이 아니라 돈 빨아먹는 귀신처럼 보인다.
January 31, 2026 at 11:36 AM
또 속이 갉힌다. 병원 갈 때가 되었고만.
January 31, 2026 at 10:58 AM
달다구리가 먹고싶으니 고구마를 삶아봅시다
January 31, 2026 at 6:33 AM
봄이오면 가벼운 헬맷을 사야지
January 31, 2026 at 6:17 AM
로청선생께서 자꾸 한계를 뛰어 넘으신다.
넘어가지 말라고 막아놓은 길을 뚫고 가시네🥲
January 31, 2026 at 6:13 AM
Reposted by Jve
矢場味仙の台湾ラーメン🌶 ぷるもち杏仁豆腐 辛いのと杏仁豆腐の組み合わせはいいな それほど待たずに入れたし、渋谷の杏仁豆腐ミョーンとしてておもしろかった #青空ごはん部
January 31, 2026 at 3:47 AM
새벽까지 여의전 볼 각오로 떡볶이 시킴. 하하.
January 30, 2026 at 2:31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