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씹선비
josunjj.bsky.social
조선씹선비
@josunjj.bsky.social
허허. 그 이상의 설명은 제외한다 아니 설명하게해줘.. 옛날에 말이야 내가....
배려 존중 노력 충족 만족 그리고 소유 그리고 관리
January 8, 2026 at 12:54 PM
내가 정답은 알지 못하듯이 누구나다 정답을 알수없다 그러므로 내가 아는것이 아는것이 아니고 남이 모르는것이 모르는것이 아니다는것을. 잠시나마 이해하게 되었다 하지만 해야될것은 분명히 존재하고 그것에 대한 해답은 분명 내가 알고있다는것을 알게된 하루였음을 감사한다
December 30, 2025 at 12:34 PM
선생님 제 목걸이 찾을수 있겠ㅈ...
December 29, 2025 at 12:09 PM
깨끗하게 흘러가나!
December 29, 2025 at 4:55 AM
L.O.V.E (nat king cole)
December 27, 2025 at 1:18 PM
산타할아버지는 알고계신데. 누가 혼자 프로틴을 먹는지 맥줄 먹는지 오늘밤에 회원님 뭐 드셨다구요??
December 25, 2025 at 1:24 PM
Acercarte fue tu decisión, pero decidir lo que sigue es mío.
December 24, 2025 at 1:40 PM
간소하기 없지만 그렇다고 모자르지 않는걸 보니 참으로 모자름 없이 잘 살고 있나보다
December 23, 2025 at 4:00 PM
오늘하루가 저무네 나의 얼굴처럼~
December 19, 2025 at 10:48 AM
빼꼼!
December 13, 2025 at 1:29 AM
안보이는 듯 하다 보이고 보이는 듯 하다 안보이는것 처럼. 사람도 그리할지언데
어찌 다 아는듯 하는가. 자신이 하는게 다른사람에게 도움이 되지 않을지언정
피해는 주지 말자
December 12, 2025 at 2:29 AM
아니 블스님. 크리스마스 전에 산타클로스 선생님을 해고하는게. 맞습니까?? 아니 이건 부당해고입니다;;; 무슨 말도 안되는 ...
December 11, 2025 at 10:12 PM
고통 스러워도 니가 고통스러운거고 힘들어도 니가 힘든거고 죽고싶어도 니가 죽는거야 그러니 조금더 그 상황에 익숙해져 보자 좀더 트루먼 쇼 처럼
고통도 괴로움도 죽고싶은 마음도 결코 가볍다는건 아닌데 그렇다고 해결되지 않는것도 아니니까. 쇼처럼 니가 견딜수 있는 정도만 올꺼야 그 이상을 넘어선다 싶으면
첫번째 수염을 밀고
두번째 콧수염을 자르고
세번째 파마를 하고
네번째 방청소를 하고
다섯번째 맛있는 음식과 술을 한잔만
여섯번째 나는 자연인이다. 시청
그럼 생각보다 산에 가고싶더라 젠장..
December 8, 2025 at 2:13 PM
프레스 프레스! 어딘지 몰라도 프레스!!
December 8, 2025 at 11:50 AM
진짜 오래된 영화를 보게되었는데 내 인생에 큰 전환점을 만들어 주었덛 "우드잡" 삶이란것이 이것도 저것도 선택이 어려울때 자신이 어쩌다 하게된 경험이 내가 느끼기엔 남들이 하찮고
가볍게 느끼더라도. 개인의 성향 에
따라서. 너무나 평온하게 느껴지는 일상!! 나도 그럴꺼야 난. 생각이. 현실이 되는. 사람이니까
December 2, 2025 at 2:25 PM
출장이나 여행갈때 같이갈 펫 하나 있음 좋겠다!!
November 27, 2025 at 7:00 AM
어릴때 복싱을 정말 좋아했었는데
마동석님께서 이번에 복싱으로 프로그램을 해주시니 옛날 명인들도 하나둘씩 나오기 시작한다 잊어먹고있었던 추억까지. 하나씩
스트레스를 남에게 피해주지 않기 위해 그냥 맞으면서 했던 그 운동이 얼마나 재미있던지 .. 지금 바르다고는 말은 못 하지만 지금 남들에게 피해 주지 않고 살수있는건 스트래스 해소 뿐만아니라 무엇인가 견뎌냈다는 성취감에서 비롯한게 아닐까.. 누구든 남에게 피해를 주는것이 아니라면 자기가 즐기는것정도는 괜찮지 않을까 싶다
November 26, 2025 at 12:29 PM
November 18, 2025 at 12:44 PM
November 1, 2025 at 8:30 AM
그 할로윈이 유행하기 전에는. 머리에는 대머리 가발. 스님 복장과 목에는. 108염주를 차고 목탁을 두드리던게. 어제같은데. 지금은. 하지못하는게 아쉽다... 아.마침표도 아니고 점좀 그만붙여 제엔장
October 31, 2025 at 1:55 PM
왜 내가 가니까 그러냐 너? 누워있었잖아
August 22, 2025 at 5:41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