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현
jo2hyeon--oc.bsky.social
이현
@jo2hyeon--oc.bsky.social
응. 문 닫고 올게요. (환한 미소를 좀더 가까이서 지켜보고 싶지만... 이런 애정행각을 처갓집 식구(?)가 있는 이 공간에서 공개적으로 할 수는 없지. 괜히 아쉬워 네 머리를 쓰다듬고 몸을 일으키면, 아기는 이미 문 앞에 다다라 엄마아빠를 부르기 직전이었나.)
October 22, 2024 at 2:32 AM
(품에 안기는 이 무게가, 그 품 안에서 올려다보는 시선은, 어찌나 사랑스러운지... 사랑을 속삭이고나면 으레 당연하다는 듯이 감기는 눈꺼풀마저도. 살짝 고개를 기울여 입술을 맞물렸다가 떨어지면 저도 모르게 웃음이 흘러나왔다.) 우리 문 닫고 뽀뽀할까? ...래현이가 문 두들기려나?
October 21, 2024 at 3:13 PM
(하찮미 뿜뿜하는 와이프래도 사랑스러워... 네 말마따나 네가 너무 좋은 건 놈도 마찬가지다.) 나도 레임이 너무 좋아. (단순화까진 아니고 다정다감하게 널 바라보는 남자.) 사랑해, 우리 예쁜 여보.
October 21, 2024 at 2:53 PM
그냥, 부르고 싶었어. (이쁜 내 남편. 머리 쓰담쓰담...)
October 21, 2024 at 2:22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