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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l960000.bsky.social
🏳️‍🌈🇨🇦
맞습니다! 저는 지금 12.49 라고 되어있는데 한국은 얼마인가요?!
June 25, 2025 at 10:01 PM
저 예전에 리디셀렉트쓰다가 넘어왔는데 만족하고있습니다! 다만 둘다 그렇게 큰 차이는 못느껴요 어짜피 완전 신작은 두곳다 바로 출시하지않는 편이라서요. 일단 제가 알기로는 책 자체는 밀리가 더 많다고 알고있어요.
June 24, 2025 at 4:56 AM
아니 생각해보니 그렇네요 ㅋㅋㅋㅋㅋ 하아… 이참에 도파민 중독을 줄여봐야겠습니다 🥹 정적인 블스 좋아요
May 26, 2025 at 5:58 PM
애인에게 고마움을 느끼는만큼 나 또한 애인에게 술술 고민이나 어떤 얘기든 털어놓을수있는 사람이고싶다. 어떤말이든 만약 말을 꺼내는데에 두려움이 있다면 그 두려움을 이겨내고 얘기할만큼 애인에게 믿음이 가는 사람이 되었으면 좋겠고 그말뜻은 앞으로도 나는 신뢰할수있고 언제든지 기대할수있는 사람 그리고 예상할수있는 사람이 되어야겠다 싶다.
May 7, 2025 at 6:01 AM
얘기하면서 두려움과 후련함이 동시에 존재했지만 굿리스너이자 프로공감러인 애인은 두려움을 사그라뜨리고 후련함을 극대화 시킴과 동시에 따듯함으로 가득 채워주었다.애인의 반응은 언제나 한결같고 따듯하다. 신기할정도인데 너무나도 올곧게 언제나 내편이라서. 뭐든지 한결같이 내편을 들어주고 나의 아픔에 공감해준다. 그런 애인을 보며 과연 나는 얼마나 진심으로 애인의 편을 들어주고 진심으로 공감해주었나 생각하며 반성하게 된다.
May 7, 2025 at 5:57 AM
그쵸!! 비건라면이라고 생각하니까 뭔가 그럴싸한데 라면 특유의 맛과 녹차맛을 같이 상상하기 어렵네요 🤔
April 21, 2025 at 5:0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