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콩달콩 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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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kl3611.bsky.social
알콩달콩 현
@jkl3611.bsky.social
김강아지 모친
오늘따라 되게 힘드네
누워있어도 충전이 안된다
아까 김강아지 혼내서 그런가
낳아서 키우며 한번도 큰소리로 혼낸적이 없는데 오늘 처음으로 혼냈더니 목도 아프고 마음도 울적해진다
September 26, 2023 at 1:59 PM
우울함은 수용성이라더니
씻고 앉으니 몸도 마음도 머리도 개운하다
September 23, 2023 at 12:08 PM
홧병나서 심장이 쪼인다
이게 나라냐?
September 22, 2023 at 2:43 AM
오늘따라 지치네...
휴...힘들다...
September 21, 2023 at 2:46 AM
업무시스템 똥망진창된거 본부 담당자한테 전화로 말하면 목소리만 높아질까봐 챗으로 이만저만하다고 말해줬다. 정중한 사과를 받았으며 어쩌다보니 시스템 오류 캡처해서 보내주고 해결리스트 뽑아주고있는 나 자신이여...
September 20, 2023 at 12:15 PM
아우 어제부터 직장에서 열라 빡치고 있다.
업무시스템을 하루아침에 갈아넣었어...에러나는거 고치지도 않고 모든 업무에 모든 부분이 작동하지 않는다. 언론에 제보하고싶다.
September 19, 2023 at 9:37 AM
September 3, 2023 at 1:21 PM
꺅 연인 시작 19분 남았다!!
September 2, 2023 at 12:21 PM
홍범도 장군이 왜 논란인지 이해가 안된다. 나라를 위해 삶을 오롯이 바친 분이신데 어떻게 이따위 구설에 휘말리게 할 수 있지? 이게 후세대에 어떤 메시지로 읽힐지는 전혀 고려하지 않는건가? 부끄러움은 나의 몫이라는거. 어휴.
August 30, 2023 at 6:26 AM
사무실에서 방문객을 위해 뉴스를 하루종일 틀어놓고 있다보니 머리가 어질어질하다.
그렇다고 예능으로 채널돌릴수도 없고 휴...
August 29, 2023 at 11:08 AM
어떻게 나라가 이렇게 시시각각 고루고루 망해갈 수가 있지?
August 29, 2023 at 5:27 AM
아침먹고 누워자고
점심먹었으니 누웠다
누울 수 있을때 누워야지 왜 앉아있나
August 19, 2023 at 5:39 AM
비가 추적추적 내리는 금요일저녁 낙곱새 시켜서 보글보글 끓여먹고 야무지게 치즈볶음밥까지 해먹었다. 이제는 아이가 매운것도 제법 잘 먹게 되어 외식메뉴가 조금 늘었다.
August 18, 2023 at 11:52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