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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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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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학의, 정우혜 외 다수의 중남들 덕질합니다
<칠시길상>
연기력 논란도 있는데 혐한 아니면 아주 잘보는 편이라서 그냥 봄 여기에서부터 정우혜 감기기 시작함. 개인적으로 2생이 최고로 슬펐음 세상 강해보이던 초공이 인간세상에서 무해한 연하남을 말아주고 상운이 죽은뒤에 꾸역꾸역 인생을 살 때 개큰 오열함.. 7개의 겁을 하나씩 살아가는 과정에서 양초월, 정우혜한테 정들어서 영원히 재탕하게 됨 ㅠㅠ
류학의처럼 지겨울 때까지 정우혜가 헝디엔에 감금되어서 고장극만 찍었으면
December 20, 2024 at 12:50 AM
<원래아흔애니>
중드 탈주했다가 다시 돌아오게 한 드라마. 시각장애인 연기를 한 린옌준이 너무 잘생겨서 우상연습생까지 보게 됨 시각장애가 있지만 작곡가를 하는 성격더러운 남주를 햇살여주가 녹여가는 그런 뻔한 내용이지만 만붕하고 린옌준 연기가 되게 좋음.
이거 보고 린옌준 입덕해서 허우적거렸으나... 소속사와의 분쟁 및 여러 병크로 인해 다시는 보지 못했다...샤갈....100% 내스타일 얼굴에 대만사람이라서 콩맛도 없었는데 샤갈...
December 19, 2024 at 4:00 PM
<일념관산>
진짜 개쳐울고 출근했던 드라마. 육도당 5형제가 초반에 가볍게 시작하고 중간중간 계속 농담도 나와서 행복하게 봄. 양영공주가 성장하는 내용이 참 좋았음 이동광이 집착하는 부분도 好吃이러면서 봄 근데 30화 이상부터 잠만요 왤케 많이 죽지? 하면서 비극이 시작됨. 특히 원록이 죽으면서 양영공주한테 사랑한다고 고백하는 부분은 오열을 하면서 봄. 인간적으로 다 죽였으면 막내는 좀 살려라 양영공주가 이동광이랑 사랑이 아닌 민생을 위해 둘이 결혼을 약속하는 장면은 여의랑 녕원주의 제자들이 그 길을 따라가는 것 같아서 더 눈물남
December 19, 2024 at 3:54 PM
<춘화염>
할 말이 정말 많은 드라마... 웨이보에서 이거 너무 피폐물이다. 드라마로 만들어질 수가 없는 정도다. 남주가 사이코다! 이래서 솔직히 동궁 정도의 사약길이겠구나! 이러면서 기대함. 류학의, 오근언이어서 더 기대를 했음. 1화는 완벽하게 남주가 사이코라서 흡족했는데 4화만에 바로 사이코 해제하고 바로 따뜻한 남주의 면모을 보여줘서 아쉬웠음. 별개로 오근언과 류학의의 연기는 정말 좋았고 비원진도 다시 보게 됨. 하지만... 내용도 노잼으로 각색했는데 결말도 아예 바꿔버린 것을 보고 정말 감독들... 왜저럴까? 생각을 함
December 19, 2024 at 3:45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