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ieun Choi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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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ieun.bsky.social
Jieun Choi
@jieun.bsky.social
불꽃축제
동영상 캡쳐한거라 화질이 안 좋네 ㅎㅎ
October 6, 2024 at 7:56 AM
Bluesky now has over 10 million users, and I was #565,539!
September 22, 2024 at 7:51 AM
We shouldn’t seek to find the ultimate “right” answer for ourselves, but rather, we should seek to chip away at the ways that we’re wrong today so that we can be a little less wrong tomorrow. -Mark Manson
September 8, 2024 at 12:53 PM
오늘 정경화 선생님 공연에서
윤여정 선생님도 봤다.
48년생, 47년생이신 두 분
그 나이까지 현역으로 산다는 것
September 6, 2024 at 3:16 PM
구름의 그림자
연기처럼
서로를 끌어안을 때

당신을 배우려고 먼바다를 건너왔어요
텅 빈 고층 빌딩들이 밤을 견디듯이

<눈보라의 끝, 백은선>
Part of cloud (구름의 그림자)
Provided to YouTube by Kakao Entertainment Part of cloud (구름의 그림자) · YOUNHA · JEWNO · YOUNHA · YOUNHA YOUNHA 7th Album 'GROWTH THEORY' ℗ 2024 C9 Entertainment,under license to Kakao Entertainment Released on: 2024-09-01 Author: 윤하 Composer: 윤하 Arranger: JEWNO Auto-generated by YouTube.
m.youtube.com
September 6, 2024 at 3:13 PM
2만원의 행복
August 18, 2024 at 2:59 PM
금요일 격주4일제 휴무
토,일 주말
월요일 창립기념일이라
4일 연속 쉬고 있는데
마땅히 할 게 없어서 쉬는게 지겹다.
뭐라도 해야할텐데 게을러서 🥲
April 1, 2024 at 5:10 AM
티모시 샬라메 😍
February 22, 2024 at 11:22 AM
이전 사무실 뷰 vs. 현재 사무실


송도가 그리운 날이 오다니...
February 22, 2024 at 2:17 AM
잠이 안 온다. 3일간의 연휴 동안 밤낮이 바뀌었어 🥲
February 18, 2024 at 4:51 PM
회사 지하에 영풍문고가 있어 점심시간에 지나가다 책을 둘러봤는데 오랜만에 읽어보고 싶은 책을 발견!
‘형의 죽음에 동생은 상실감으로 잘 다니던 뉴요커를 그만두고 메트로폴리탄 경비원이 되는데...’ 까지만 읽었다.
February 14, 2024 at 3:34 PM
설 연휴 후 이틀동안 점심시간 1시간 빼고 총 30시간 근무했는데, 여기와서 제일 꼰대같아 보이던 부장이 “너네 야근해도 오버타임 수당 받잖아” 라고... 10년 정도 일해보니 이제 딱보면 어떤 직장생활을 했는지 대충 보인다.

법적으로 오티 12시간밖에 못 찍어서 다 못 받아요 아저씨...🤨
February 14, 2024 at 3:30 PM
아차산 정상인지 모르고 지나쳐서 아쉬운 마음에 용마산까지 갔다. 😅
February 12, 2024 at 1:39 PM
아이폰 13 미니를 쓰고 싶은데 배터리가 너무 빨리 닳아서 바꾸고 싶다. 15 프로는 너무 무거울 거 같은데 🤨
February 10, 2024 at 3:16 PM
설 명절 나들이
February 10, 2024 at 3:14 PM
이게 작동하는 거였다니
(그나저나 사진에 ALT 생략하는 법 이제 알았다...!)
February 7, 2024 at 6:21 AM
1월은 일만 했다.
February 4, 2024 at 4:44 PM
한 5개월동안 많은 일이 있었지만 잘 버텨준 나에게 칭찬해
February 4, 2024 at 4:35 PM
힘들다.
September 5, 2023 at 11:40 AM
카페에 들어서는데 순간 사람들이 마스크를 쓰고 다닌 때가 있었지 하며 까마득하게 느껴졌다. 시간은 흐르고
September 3, 2023 at 6:25 AM
“우리는 지금 여름과 공항에 와있는 꼴이죠. 이제 곧 떠나기에 함께 있어도 이미 슬픈 그런 시간이랄까요.”
September 2, 2023 at 3:05 PM
저 위의 누군가가 날 좋아하나봐
August 28, 2023 at 10:01 AM
뭐가 이렇게 어려운지...
August 27, 2023 at 11:43 PM
비가 갑자기 엄청 내리네... 아 출근하기
싫다.
August 27, 2023 at 2:39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