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기사
banner
jestinien.bsky.social
용기사
@jestinien.bsky.social
... 작게 말했어. 이번엔 듣지 못했겠지.
January 3, 2026 at 2:23 AM
모르지. 그 녀석이 남은 생 내내 밤 인사든, 아침 인사든 해준다면...... 바뀔 일은 없어.
January 2, 2026 at 12:59 PM
나도 남은 생을 그렇게 살 줄만 알았지. ... 큼. 좋은 다짐이야. 이참에 덩치도 더 키워보자고. 기세만으로 상대를 꺾는 거다.
January 2, 2026 at 6:32 AM
독덩어리라니, 살벌한걸. 조심해야겠어. (위협적인 볼 꾸욱.) 다짐... 까지는 아니어도 전부터 줄곧 생각해둔 건 있지. 따뜻한 지역에 집 한 채 마련하기. 너는?
January 2, 2026 at 4:35 AM
독? (뺨 간지럽히며 잘못 들은 척.)
January 2, 2026 at 3:01 AM
내 복덩이가 여기있군.
January 2, 2026 at 12:18 AM
그러게. 해봐야 알겠는데.
December 26, 2025 at 4:07 PM
(관자놀이에 손끝을 두고 생각하는 시늉한다.) 흠... 그 걱정할 사람이 누군지 예상이 전혀 안 되는군. 우선 알겠어, 노력해 보지.
December 17, 2025 at 8:47 AM
겨울잠의 징조일지도 모르겠군. 그래도 어떻게든 버텨 봐라. 네가 오랜시간 잠들 동안 따분해 할 사람이 분명 있을 테니까. ... 안 잘란다. 잠만 주구장창 자야한다니, 상상만 해도 몸이 무거워지는 기분이야.
December 16, 2025 at 12:49 PM
(손 살랑살랑.) 너는 겨울잠을 안 자나?
December 15, 2025 at 11:19 AM
문제 없어. 슬슬 배고픈 것만 빼면. 아무튼... 빠른 쾌유를 빈다, 친구. 너무 걱정은 말자고.
November 29, 2025 at 4:54 AM
그래... 널린 게 엄지를 써야하는 일인데 어지간히 답답하겠어. 그렇다고 정신줄 놓치진 마라, 친구. 악화라도 된다면 꽤 많이 골치 아플 거 아니야.
November 28, 2025 at 5:38 AM
손목만 문제 있는 게 아니었군.
November 28, 2025 at 2:25 AM
(나가떨어져 안쓰러운 털뭉치를 주워 복복복...)
November 24, 2025 at 3:43 PM
격해보이는 애정표현이군. 뭐... 열심히 붙들고 흔들어 봐라. 쥐가 흔들어봤자 얼마나 흔들리겠어. (털뭉치 쥐고 제 가슴팍에 턱 붙인다.)
November 24, 2025 at 8:07 AM
완전히 낫기 전까진 게을러도 되는데 말이야. (정독한다.) ....... 내 멱살을?
November 24, 2025 at 6:04 AM
어디 보자... 손목이 많이 좋아졌다고?
November 24, 2025 at 5:18 AM
그래. 머플러 단단히 동여매고 잘 거다.
November 18, 2025 at 4:11 PM
(이마 꾹 누르기.) 자자, 이젠. 일찍 일어나야 한다며.
November 18, 2025 at 4:03 PM
조그만 쥐가 이상한 욕망은 아주 거대하신 모양이군.
November 18, 2025 at 3:36 PM
너야말로 그건 무슨 취향이지? 진심으로 말해줘도 되는 거냐고.
November 18, 2025 at 3:17 PM
November 18, 2025 at 3:04 PM
너 같은 쥐 말이냐. (빤히.) ... 혹시 정해진 답이 따로 있는 건가. 그대로 말해주지.
November 18, 2025 at 2:54 P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