잔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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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ntteuk.bsky.social
잔뜩
@jantteuk.bsky.social
I can't get a life if my heart's not in it
남은 탕수육 깐풍st로 볶아먹기
나...중식에 재능있을지도? 싶은 맛이었음(우쭐대기)
못참겟다!하고 무알콜맥주 까버린 맛
#뜩쿡
February 6, 2026 at 6:21 AM
아 부승간 전갈춤 졸라맨으로 그려놓은거ㅋㅋㅋㅋㅋㅋ
February 6, 2026 at 6:16 AM
아니내가이걸놓쳣엇네 #jwwz

7: 난 이게 나아
6: 나도 내가 주체적인 것보다 받는 게 낫습니다
7: 응 딱 그 느낌
February 4, 2026 at 6:44 AM
오지냥 웃겨진짜
도-꼬 이꾸노~
February 4, 2026 at 5:05 AM
아 나 어ㅉㅓ면 트루먼일지도?
ㅋㅋㅋㅋㅋㅋ 제 방에 "요즘 하는 방석" 같은 게 있는데, 각설하고 이 방석에 올려두는 것들은 요즘 하는 것들. 같은 거거든요.
실제로 1월 마지막 금요일에 이걸 바꿨는데, 더 이상 미룰수업다. 하고 이책을 올려뒀음. 웃겨서 사진첨부
February 3, 2026 at 2:05 PM
그리하여 뭐라도 끓이자 끓여보자
의 결과물

묵은지 넣고 뭉근하게 끓인 순두부 김치찌개
#뜩쿡
February 3, 2026 at 5:13 AM
손이 참 예쁘시네요
February 3, 2026 at 3:42 AM
이번 주말에 기력 100 중 98정도 써가지고
월요일 하루를 통으로 이렇게 보냄
February 3, 2026 at 3:29 AM
sns안하고 밈모르고 세상과 동떨어져 살아서
관심있습니다

혼자 충격받는 게 웃겨서
간만에 아이무비 켰다ㅋㅋㅋㅋㅋㅋ
놀란 햄스터 닮음(모에화,라기보다는 사실적시)
January 30, 2026 at 3:47 PM
함 틀어본다
January 30, 2026 at 1:47 PM
사진 뒤지다가 이거랑 또 눈마주침
내 천년의 취향짤
January 30, 2026 at 7:40 AM
느좋 프로모
January 29, 2026 at 3:38 PM
아 오픈애니타임 없었는데 수정하셨네ㅋㅋㅋㅋㅋㅋ
January 29, 2026 at 3:13 PM
이렇게 비어있는 스케줄러는 처음 본다오
저 진한?색 날짜들에 티저가 뜨는 걸라나?
January 29, 2026 at 3:05 PM
요리는 일종의 수행
수행과 같이 오랜 시간 천천히 공들여야 맛있어지는 요리를 할 때 특히 살아 있는 게 좋아진다

무아지경 사과잼 #뜩쿡
(콩포트와 잼의 경계 그 어디쯤)
January 29, 2026 at 3:00 PM
하 모에화 주접 적다가 정신차리고 다 지움
짱이다 그대는... 여튼... 그거다
January 28, 2026 at 4:59 PM
#뜩쿡 초심으로 돌아가기
는핑계고
된장찌개 짝꿍으로 급하게 맹글어본 달걀말이
치즈를 넣을까말까 망설이는 사이에 안쪽 공기층이 생겨버렷다... 그래도 퐁신했음👍
January 28, 2026 at 11:07 AM
오독은 종종 미지의 세계로 이끈다.
January 28, 2026 at 8:00 AM
맘에쏙드네 가치있는소비였어🪽🖤
January 27, 2026 at 8:00 AM
오늘의 충동소비
January 27, 2026 at 6:59 AM
127day
January 26, 2026 at 3:34 PM
졍우가 이런가사노래 부르는거 왤케 웃김(p) 진짜
노린 정면돌파?는 아니겠지만ㅋㅋㅋㅋㅋㅋ
원래도 겉:될대로되라 속:생각많음이 같아보여서 호감이었는데, 입대로 약간 정신놔서 그런지 막 이래버리네ㅋㅋㅋ
January 26, 2026 at 10:47 AM
따봉디카페인원두야 고마워
January 25, 2026 at 6:56 AM
January 25, 2026 at 2:48 AM
열두살친구가
가득담았어요 하고 주고 감...🥹
January 24, 2026 at 10:00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