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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3ck.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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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a3ck.bsky.social
에밀리 크리스 플리 링고 비비안의 중년 집사
LLM engineer 하고 있습니다.
제가 만든 AI는 허약해서 세상을 바꾸진 못합니다.
주말간에 감기로 고생했는데 월요일 까지 이어지니까 아이고오
November 25, 2024 at 9:39 AM
짧게 잘 쓰는 법 읽기 시작
이러나저러나 당분간은 멀티보다 텍스트를 다루는 일을 할거라
November 23, 2024 at 3:22 AM
아 새벽배송 까지 할 건 아니었는데.
November 21, 2024 at 9:48 PM
지속 가능한 출판을 위한 교정•교열•윤문의 시작 읽기 시작
November 21, 2024 at 9:48 PM
(드디어) 교정 되겠냐고 문의를 받았는데 당연히 아직 안 되지만 일단 내가 교정을 몰라서 배우려고 검색해보니 교정학 이런 거만 나와서 이 왜 갑자기 프리즌브레이크…
November 20, 2024 at 12:15 AM
손님이 찾아와서 소주 각 1.5병 하고 집으로. 세일즈 이 마당도 별 일 없구나.
November 19, 2024 at 11:30 AM
그러고보니 옛 직장 동료들은 이 시기 즈음이면 LAS에 가 있겠군.
November 18, 2024 at 11:46 PM
김지연 작가님 소설집 신작이 나온지 한 달이 다 되어가는데 이제야 알았네. 헛 살았구먼.
November 18, 2024 at 11:42 PM
영하 사도.. 오 춥구먼
November 18, 2024 at 10:14 PM
인간은 의례를 갈망한다 읽기 시작
November 18, 2024 at 3:41 PM
으어어
November 18, 2024 at 1:44 PM
월요일이라 졸려서 점심먹고 조금 낮잠.
자고 일어나면서 잠꼬대하듯 자문 두 가지.

우리집 가문 사람은 화장실 첫번째 칸을 쓰지 않아! 뭐였지: 살인하는 돌

XT 시절이던가 아침이슬(dew) 라는 이름의 프로그램이 있었는데 뭐였지: ???
November 18, 2024 at 4:17 AM
아 요즘 너무 트럼프 시기네 되는 것도 없고 집중도 안되고. (자연스럽다)
November 17, 2024 at 11:14 PM
스벅에서 차이티 라떼 주문하고 기다리는데 바 안에서 이런거 누가 먹냐고… 그 사람이 나에요 여러분;
November 17, 2024 at 9:06 AM
하루 종일 집에만 있다가 나왔는데 집에 있을 걸 그랬나 싶지만. 오랜만에 비 냄새는 상쾌하고.
November 16, 2024 at 10:49 AM
죄의 끝 읽기 시작
November 16, 2024 at 10:47 AM
요며칠은 집에 와서 책도 안 읽히고 그냥 힘들기만. 이번 달에만 모델을 일곱개는 구웠으니 지칠만도 하고. 널부렁.
November 14, 2024 at 1:32 PM
약사마냥 정성들여서 달여 만드는데 어이없는 일로 장비 하나 차출 되니까 급 하기 싫어지네. 뭣이 중한지 계속 모르는데 걍 다른데 가버려?
November 13, 2024 at 1:04 PM
모닝
November 10, 2024 at 12:45 AM
트위터(현 X)는 얻는 정보의 양보다 광고가 이제 더 많은 듯…
November 9, 2024 at 2:44 AM
실험은 별로고 밥이나 묵자
October 3, 2023 at 1:52 AM
10월. 23년도는 이렇게 마무리 하게 되나-
October 1, 2023 at 3:21 AM
폭탄-오승호 읽기 시작
September 30, 2023 at 1:58 PM
『밖의 삶』- 아니 에르노 읽기 시작
September 28, 2023 at 11:46 PM
오랜만
September 19, 2023 at 6:49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