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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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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27.bsky.social
SNS 난민 / 잡일러 / 현직 발더스3 광인 / [40살에 말레니아를 잡은] 게이머
하나의 강박이 끝나면
또 새로운 강박이 시작되고
November 8, 2024 at 9:07 AM
공장짓기 게임 근황
남편이랑 같이 굴렸던 서버는 엔딩봤고 크레딧에 개발팀의 애기들과 반려동물 이름들이 올라가있는게 인상적. (이미지는 유튭에서 퍼옴) 괜히 마음이 따뜻. 북유럽의 겜회사, 그곳은 헬반도의 겜회사외는 달리 따숩군요.
혼자 굴리는 서버는 중간쯤 왔다. 이렇게까지 하는데 왜 안질리는지 나도 모름. 통제형인간에게 딱인듯함. 게임에서라도 내가 모든것을 설계하겠다. 이거 다하면 다음 시뮬게임은 뭐할까.
October 10, 2024 at 11:11 AM
연휴동안 한 일
걍 켜놓고 방치한 시간도 있어서 진짜 45시간동안 컴앞에 앉아있었던 것은 아닙니다 (...) 하지만 공장짓기 너무 재미있고
September 19, 2024 at 5:14 AM
근황이라고 하면 그렇네요... 딱히 플레이하지 않더라도 사이버 어항처럼 켜놓고 보고있기도 하고. 아 이담엔 뭘 어째야 하나 고심하기도 하고. 다들 자동(오토) 돌리는 게임들 여러 개 켜놓고 하는데 시뮬레이션 게임도 나름 오토라는? 가만히 있어도 어찌어찌 흘러가고 성장하고 물론 그러다가 죽기도 하는.
July 24, 2024 at 12:19 PM
요즘 제일 재밌는 건 식물(식재료) 키우기. 4토마토 4상추(로메인) 2부추 2깻잎 2감자 3바질 1민트 등을 키우고 있음. 토마토 열매가 많이 달렸다. 처음 익은 네개를 따먹었는데 깜짝 놀랄만큼 달았다.
June 18, 2024 at 4:21 AM
도대체 뭔소리를 하는건지 모르겠네 ㅎㅎ
May 29, 2024 at 6:12 AM
이렇게 생긴 녹나무님 (나이 3000살)
높이 27미터라고 한다
May 28, 2024 at 3:37 AM
V RISING 을 시작했다
May 16, 2024 at 1:55 PM
오랜만에 다시 발더스게이트3으로 돌아옴. (네, 다시 명예 모드)나는 오리진 캐릭터의 이 표정을 좋아하나봐. 매번 나도 모르게 이 타이밍에 스샷 찍어온 거 이제서야 눈치챘네. 모아보니까 더 좋군.
April 15, 2024 at 1:58 PM
공짜 에어콘의 계절이 다가오고 있다
April 14, 2024 at 8:44 AM
챌린지모드는 힘드네 (..) 일단 여기까지만 하는걸루
April 14, 2024 at 8:37 AM
하루에 1-2시간씩 해서 그저께 123액트 엔딩 봄. (챌린지 모드는 아직) 뭔가 충격적인 게임이다. 게임을 플레이하는 플레이어를 플레이하는, 그조차 엄청난 음모의 일부인. 이 장면을 플레이한 (=플레이 장면을 목격한) 누군가가 숨겨진 사실을 궁금해하고 코드를 해석해줄거라 믿는, 광기어린 (...) 믿음이 없으면 이런 게임 만들 수 없잖아... 어떻게 그런게 가능한거야...?
April 10, 2024 at 7:00 AM
오늘 찍은 우리집 벚꽃. 아직 만개는 아닌.
April 5, 2024 at 4:05 AM
작년 사진 꺼내봄. 좀 빈약했네... 올해는 괜찮으려나.
April 4, 2024 at 12:18 PM
현재 내가 있는 공간의 온습도
여기서 더 나빠질수도 있나;
April 1, 2024 at 5:43 AM
주말에 닼던 졸업함. 시스템을 대략 파악했지만 다시 시작하기엔 너무나 멀리 온 중후반부터, ‘아아!!! 앞에 이렇게 했다면 좋았을텐데ㅠ’ 하는 생각이 계속 떠오르는 게 좀 힘들었음. 그리고 반복 패턴 플레이가 졸림. 그래도 처음에 생각했던 목표들은 거의 달성했으니 됐다; 이젠 좀 덜 쫄리고 밝고 활기차고 예쁜 게임을 해볼까......
March 25, 2024 at 4:36 AM
발더스게이트3 명예 터짐 3트😱 미쳤다...

주말에 명예 엔딩보는줄 알았는데 틀려버렸네
위치는 2막 태니얼 ㅠㅠㅠㅠㅠㅠㅠㅠ
4트는 좀 쉬었다가 하자 😂
February 29, 2024 at 9:00 AM
발더스게이트3 명예 터짐 1트
명예 아울베어에게 전설행동이 있을 줄이야 =_= 피 거의 다 깎아서 깰 수 있었는데 아깝다.
February 20, 2024 at 6:27 PM
도전과제 51/54... 명예모드랑 다크어지 남았네.
+ 회사가 블스 이미지 업로드를 막지않았다는 것을 확인 (...)
February 19, 2024 at 7:22 AM
내가 국카스텐을 처음 본 때는 2011년 9월. 비디아이 내한 오프닝공연에서였다. 그 이후로 폭 빠져서 공연 다니고 했었는데, 지금은 어느새 범접이 어려운 슈퍼스타. 페북이 11년전 오늘 사진을 띄워줘서 오랜만에 본 소극장 공연의 그들. 깨진 픽셀에서 세월이 느껴진다 (...)
January 25, 2024 at 4:55 A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