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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vud.bsky.socia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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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zvud.bsky.social
🇰🇷 / 20↑ / 被ノエ (only NCP) / しごみせ
서로가 서로의
부족한 점을 보완해주면서

어느 쪽이든 한쪽이 넘어지면
다른 한쪽이 일으켜 세워줄 수 있고

이런 우정을 뛰어넘는 유대감을 칭하는 독일어가 있을 거 같은데
January 28, 2026 at 5:42 AM
이건 그것도 좋다
약간 더 둥근 원 모양이 되도록
카론도 좀더 뒤쪽에 배치할 수 있었을 텐데
그러지 않고 노엘 바로 등 뒤에 서 있다는 점이···
January 28, 2026 at 5:36 AM
이미 한참 전부터
한쪽이 없는 다른 한쪽을
생각할 수 없게 되고 말았어···
이보다 완벽한 파트너가 또 있을까🥹
January 28, 2026 at 5:30 AM
주인공과 같은 기질과 특성이
이상할 정도로 넘쳐흐른댔는데

그럼 결국 그렇지 않은 신체에
엔딩5 주인공에 가까운 체질이란 거 아닐까

주인공의 정확한 정체도 잘 모르지만
헌터씨 몸에 걸리는 부담이 엄청날 거 같아서 좋다 (?)

그게 선천적인 것이든
개조를 거듭한 결과 후천적으로 바뀐 것이든
January 28, 2026 at 5:18 AM
사실 스위트 나이트 세트였나
그 루비 같은 어쩌고 케이크 얘기할 때
안 드실 거면 저 주세요 <라고 할 줄 알았음

물론 그러진 않았는데
나 아직 먹는 중인데 내 거까지 뺏어가는 줄 알고

좋아하는 건 알겠는데 그 그렇게까지?!
하고 살짝 긴장했던 기억
January 28, 2026 at 5:12 AM
점장님이 이거 말이라도 꺼내면 비명 지를 것 같다셔서:

🐍: 눈물이 그렁그렁해서 들어와 가지고는
  식사 후에 방긋방긋 웃는 게 귀엽기도 해서
  울다 웃으면 어디에 뭐가 난다고 좀 놀렸더니
  애가 또 당황해서 허둥대는 게 어찌나 웃기던지
🪶: 악!!!! 으아악───!!!!
January 28, 2026 at 5:06 AM
어릴 때 못 나는 날개로 날아보겠다고 퍼덕거렸으면
정말 귀여울 것 같다는 트친님의 썰에 감동을 받아:

우린 날개가 있는데 왜 못 날아요···??
하고 울먹거리고 마는 솜털아기새O루니 보고 싶고

실망한 외눈친구 달래주려고
가족들이 워.하 데려가줬을 거 같지

제일 맛있는 점장님 밥 먹고 기분 풀리는 아기새
January 28, 2026 at 5:06 AM
그러면서 경찰씨가 헌터씨보다 어리다는 게 좋음

물론 종족에 따른 많은 차이가 있긴 하겠지만
살아온 햇수의 차이만큼 경력의 차이도 분명할 것이고

그럼에도 언젠가는 젊은 피에게 밀리게 될 헌터씨가 기대된다 (??)
January 20, 2026 at 2:24 PM
경찰씨도 헌터씨가 정의의 심판을 받을 수 있도록
체포라거나 치안 개선 등을 의식하느라 진지할 텐데

상층부가 눈앞의 사회악도 못 본 척하라고 할 때마다
그 명령을 이해하면서도 이해 못 해서 스트레스 엄청 받고
더더욱 강도 높은 수행을 거듭하며 마음을 다졌으면 좋겠다

그런 와중에 헌터씨는
경찰씨를 그저 자기의 흥미의 유무로만 가볍게 볼 것 같은 게 좋음
January 20, 2026 at 2:20 PM
사실 ○○○○○○○○ 한 게 주인공이기도 하지만
그럼 진짜 ○○○○고 나서 바로 방문했다는 거 아냐

의리 짱이다
January 20, 2026 at 1:45 PM